필수소비재 섹터 ETF(XLP)에 매월 30만 원씩 15년 적립하면?

미국 필수소비재 섹터 ETF(XLP)에 2011년 7월부터 2026년 7월까지 매월 30만 원씩 15년간 적립식으로 투자하는 시나리오입니다. 낮은 변동성의 방어적 섹터 성과와 낙폭을 S&P500과 비교합니다.

투자 조건

대상 · 필수소비재 섹터 ETF(XLP)

방식 · 매월 정기 적립

기간 · 2011-07-01 ~ 2026-07-01

금액 · 300,000원 / 월

기준일 · 2026-07-01

핵심 지표

본 결과에는 세금이 반영되지 않았습니다. 과거 데이터 기준 결과입니다.

총 투자금
54,300,000원
최종 평가금액
105,937,776원
수익금
51,637,776원
누적 수익률
+95.1%
연환산 수익률(XIRR)
8.4%
매수 횟수
181

위험·회복 지표

수익률만큼 중요한 지표입니다. 이 서비스는 최대 낙폭과 손실 기간을 숨기지 않습니다.

최대 낙폭(MDD)

-24.0%

고점 대비 최대 하락폭

최장 손실 기간

3개월

손실 개월 수: 3

고점 회복 기간

4개월

성장 추이

투자원금(점선)과 평가금액(실선)의 추이입니다. 하단 값은 계산 결과와 동일합니다.

차트 로딩 중...

총 투자금 54,300,000원최종 평가금액 105,937,776원 (+95.1%), 최대 낙폭(MDD) -24.0%

왜 이 기간·이 자산인가

XLP는 식품·음료·생활용품 등 경기와 무관하게 꾸준히 소비되는 필수소비재 기업을 담습니다. 2011~2026년 구간에서 이 섹터는 상대적으로 낮은 변동성과 안정적 배당으로 경기 방어 역할을 했습니다. 다만 후반부 성장주 주도 강세장에서는 상대적으로 소외되는 국면도 있었습니다.

결과 해석

필수소비재는 경기 방어적이고 변동성이 낮은 섹터로 분류됩니다. 적립식으로 15년을 넣으면 매수 시점이 분산되며, 다른 섹터보다 낙폭이 얕게 나타나는 경향이 있습니다. 그러나 시장 전체 급락기에는 이 섹터도 최대낙폭을 겪고 손실 기간·회복 기간이 발생합니다. S&P500과 비교하면 강세장에서는 뒤처지고 하락장에서는 방어가 나타나, 지수보다 완만한 궤적을 보이는 경향이 있습니다.

주의·한계

낮은 변동성이 무손실을 뜻하지 않습니다. 방어적 섹터도 개별 기업 위험과 소비 트렌드 변화 위험을 안고 있습니다. 과거 성과는 미래를 보장하지 않으며, 운용보수·수수료·세금·환율이 성과에 영향을 줍니다. 이 시나리오는 특정 섹터 매수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데이터 출처·한계

  • 가격 데이터 출처: Yahoo Finance / FinanceDataReader
  • 수집일: 2026-07-23
  • 적용 거래일: 2026-07-01
  • 가격 기준: 조정종가 (배당·분할 반영)
  • 매매 수수료·세금은 반영하지 않은 세전 기준입니다.
  • 과거 데이터 기준 결과이며 미래 수익률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필수소비재는 변동성이 낮으니 손해 볼 일이 없나요?

그렇지 않습니다. 상대적으로 얕지만 시장 급락기에는 이 섹터도 최대낙폭을 겪고 손실 기간이 생깁니다.

왜 강세장에서 지수보다 뒤처지나요?

성장주가 주도하는 강세장에서는 방어적 저변동 섹터가 상대적으로 소외되기 때문입니다. 대신 하락장에서 방어가 나타나는 경향이 있습니다.

안정적인 배당이 성과를 보장하나요?

배당은 성과의 일부일 뿐 보장이 아닙니다. 배당 정책은 바뀔 수 있고 주가 낙폭은 별개로 발생합니다.

관련 시나리오

📋 과거 데이터 기준 결과이며, 과거 수익률이 미래 수익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 본 서비스는 투자 추천이 아닌 투자 이해를 위한 교육 목적으로 제공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