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의소비재 섹터 ETF(XLY)에 매월 30만 원씩 15년 적립하면?

미국 임의소비재 섹터 ETF(XLY)에 2011년 7월부터 2026년 7월까지 매월 30만 원씩 15년간 적립식으로 투자하는 시나리오입니다. 소비 경기에 민감한 섹터 성과와 낙폭을 S&P500과 비교합니다.

투자 조건

대상 · 임의소비재 섹터 ETF(XLY)

방식 · 매월 정기 적립

기간 · 2011-07-01 ~ 2026-07-01

금액 · 300,000원 / 월

기준일 · 2026-07-01

핵심 지표

본 결과에는 세금이 반영되지 않았습니다. 과거 데이터 기준 결과입니다.

총 투자금
54,300,000원
최종 평가금액
153,564,280원
수익금
99,264,280원
누적 수익률
+182.8%
연환산 수익률(XIRR)
12.8%
매수 횟수
181

위험·회복 지표

수익률만큼 중요한 지표입니다. 이 서비스는 최대 낙폭과 손실 기간을 숨기지 않습니다.

최대 낙폭(MDD)

-37.1%

고점 대비 최대 하락폭

최장 손실 기간

3개월

손실 개월 수: 3

고점 회복 기간

21개월

성장 추이

투자원금(점선)과 평가금액(실선)의 추이입니다. 하단 값은 계산 결과와 동일합니다.

차트 로딩 중...

총 투자금 54,300,000원최종 평가금액 153,564,280원 (+182.8%), 최대 낙폭(MDD) -37.1%

왜 이 기간·이 자산인가

XLY는 자동차·의류·여행·온라인 쇼핑 등 소비자가 여유가 있을 때 지출하는 임의소비재 기업을 담습니다. 아마존·테슬라 등 대형 성장주 비중이 큰 편입니다. 2011~2026년 구간에는 소비 확장과 이커머스 성장, 2020년 코로나 초기 급락과 이후 급반등, 2022년 소비 둔화 우려 등이 포함됩니다.

결과 해석

임의소비재는 가계 소비 여력에 민감한 순환 섹터입니다. 경기와 소비심리가 좋으면 강하지만, 침체기에는 지출이 먼저 줄어드는 품목이라 낙폭이 큽니다. 적립식으로 15년을 넣으면 매수 시점이 분산되나, 섹터의 최대낙폭과 손실 기간·회복 기간은 그대로입니다. 소수 대형 성장주 비중이 커 지수보다 변동이 큰 경향이 있습니다. S&P500과 비교하면 소비 확장기에는 앞설 수 있고 소비 둔화기에는 뒤처질 수 있습니다.

주의·한계

임의소비재는 소비심리·금리·고용에 민감하고 소수 대형주 비중이 커 집중 위험이 있습니다. 과거 반등이 미래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운용보수·수수료·세금·환율이 성과에 영향을 주며, 이 시나리오는 특정 섹터 매수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데이터 출처·한계

  • 가격 데이터 출처: Yahoo Finance / FinanceDataReader
  • 수집일: 2026-07-23
  • 적용 거래일: 2026-07-01
  • 가격 기준: 조정종가 (배당·분할 반영)
  • 매매 수수료·세금은 반영하지 않은 세전 기준입니다.
  • 과거 데이터 기준 결과이며 미래 수익률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임의소비재와 필수소비재는 무엇이 다른가요?

필수소비재는 경기와 무관하게 소비되지만, 임의소비재는 여유가 있을 때 지출하는 품목이라 경기 침체기에 먼저 줄고 낙폭이 큽니다.

왜 지수보다 변동이 큼가요?

아마존·테슬라 등 소수 대형 성장주 비중이 높아 그 주가 흐름에 크게 좌우되기 때문입니다.

적립식이면 침체 위험이 사라지나요?

매수 시점 분산 효과는 있으나 섹터의 최대낙폭과 손실 기간 자체를 없애지는 못합니다.

관련 시나리오

📋 과거 데이터 기준 결과이며, 과거 수익률이 미래 수익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 본 서비스는 투자 추천이 아닌 투자 이해를 위한 교육 목적으로 제공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