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자재 종합 ETF(DBC)에 매월 30만 원씩 15년 적립하면?

원유·천연가스·금속·농산물 등 원자재 선물을 폭넓게 담는 DBC에 15년간 매월 30만 원을 적립했다면 어땠을지 살펴봅니다. 인플레이션 헤지로 언급되지만, 장기 성과가 저조했던 시기도 있습니다.

투자 조건

대상 · 원자재 종합 ETF (DBC)

방식 · 매월 정기 적립

기간 · 2011-07-01 ~ 2026-07-01

금액 · 300,000원 / 월

기준일 · 2026-07-01

핵심 지표

본 결과에는 세금이 반영되지 않았습니다. 과거 데이터 기준 결과입니다.

총 투자금
54,300,000원
최종 평가금액
85,470,037원
수익금
31,170,037원
누적 수익률
+57.4%
연환산 수익률(XIRR)
5.8%
매수 횟수
181

위험·회복 지표

수익률만큼 중요한 지표입니다. 이 서비스는 최대 낙폭과 손실 기간을 숨기지 않습니다.

최대 낙폭(MDD)

-32.5%

고점 대비 최대 하락폭

최장 손실 기간

98개월

손실 개월 수: 108

고점 회복 기간

8개월

성장 추이

투자원금(점선)과 평가금액(실선)의 추이입니다. 하단 값은 계산 결과와 동일합니다.

차트 로딩 중...

총 투자금 54,300,000원최종 평가금액 85,470,037원 (+57.4%), 최대 낙폭(MDD) -32.5%

왜 이 기간·이 자산인가

DBC는 원유·천연가스·산업금속·농산물 등 여러 원자재의 선물 계약을 폭넓게 담는 ETF입니다. 원자재는 물가가 오를 때 함께 오르는 경향이 있어 인플레이션 헤지로 언급되지만, 2011~2020년처럼 원자재 가격이 장기간 약세였던 국면에서는 성과가 저조했습니다. 또 선물로 운용하다 보니 만기 교체 과정에서 '롤 코스트(roll cost)'라는 비용이 발생해, 원자재 현물 가격이 올라도 ETF 수익이 그만큼 따라가지 못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2022년 물가 급등기에는 강세를 보이기도 했습니다.

결과 해석

원자재는 이자·배당이 없고 가격과 선물 구조에 따라 손익이 갈리는 자산입니다. 결과 화면에서 최대 낙폭, 손실 기간, 회복 기간을 확인해 '길게 저조할 수도 있는' 성격을 그대로 보세요. 인플레이션 국면에서 방어 역할을 기대하는 경우가 있지만, 물가가 안정된 시기에는 오랜 기간 부진할 수 있습니다. 적립식은 시점 분산 효과가 있으나 장기 부진 자체를 없애지는 못합니다.

주의·한계

원자재 선물 ETF는 롤 코스트로 인해 현물 가격 상승분을 온전히 따라가지 못할 수 있고, 이자·배당도 없습니다. 해외 자산이라 환율이 원화 수익에 영향을 주고, 운용보수·매매수수료·세금이 성과를 낮춥니다. 과거 성과는 미래를 보장하지 않으며, 이 페이지는 매수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데이터 출처·한계

  • 가격 데이터 출처: Yahoo Finance / FinanceDataReader
  • 수집일: 2026-07-23
  • 적용 거래일: 2026-07-01
  • 가격 기준: 조정종가 (배당·분할 반영)
  • 매매 수수료·세금은 반영하지 않은 세전 기준입니다.
  • 과거 데이터 기준 결과이며 미래 수익률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원자재는 인플레이션 때 항상 오르나요?

물가 급등기에는 원자재가 오르는 경향이 있지만 항상 그런 것은 아닙니다. 공급이 늘거나 수요가 줄면 물가와 무관하게 떨어질 수 있어, 인플레이션 헤지가 언제나 작동한다고 단정할 수 없습니다.

롤 코스트가 무엇인가요?

선물은 만기가 있어 주기적으로 다음 만기 계약으로 갈아타야 합니다. 이때 새 계약 가격이 더 비싸면 그 차이만큼 비용이 발생하는데, 이를 롤 코스트라고 합니다. 이 때문에 현물 가격이 올라도 ETF 수익이 덜 따라갈 수 있습니다.

원자재를 오래 적립하면 우상향하나요?

원자재는 주식처럼 장기 우상향을 전제하기 어렵습니다. 장기간 약세였던 시기도 있어, 결과 화면의 손실 기간과 회복 기간을 반드시 확인해야 합니다.

관련 시나리오

📋 과거 데이터 기준 결과이며, 과거 수익률이 미래 수익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 본 서비스는 투자 추천이 아닌 투자 이해를 위한 교육 목적으로 제공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