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ETF(MCHI)에 매월 30만 원씩 10년 적립하면?
알리바바·텐센트 등 중국 대형주에 투자하는 MCHI에 10년간 매월 30만 원씩 적립했다면 어떤 결과였을지, 실제 가격 데이터로 계산합니다. 2021년 이후 급락과 규제 리스크를 함께 살펴봅니다.
투자 조건
대상 · 중국 ETF (MCHI)
방식 · 매월 정기 적립
기간 · 2016-07-01 ~ 2026-07-01
금액 · 300,000원 / 월
기준일 · 2026-07-01
핵심 지표
본 결과에는 세금이 반영되지 않았습니다. 과거 데이터 기준 결과입니다.
위험·회복 지표
수익률만큼 중요한 지표입니다. 이 서비스는 최대 낙폭과 손실 기간을 숨기지 않습니다.
최대 낙폭(MDD)
-50.8%
고점 대비 최대 하락폭
최장 손실 기간
31개월
손실 개월 수: 38
고점 회복 기간
23개월
성장 추이
투자원금(점선)과 평가금액(실선)의 추이입니다. 하단 값은 계산 결과와 동일합니다.
총 투자금 36,300,000원 → 최종 평가금액 37,568,399원 (+3.5%), 최대 낙폭(MDD) -50.8%
왜 이 기간·이 자산인가
MCHI는 MSCI 중국 지수를 추종해 알리바바·텐센트 등 중국 대형주에 투자합니다. 2016~2020년에는 인터넷·소비 성장 기대로 강세를 보였으나, 2021년부터 상황이 급변했습니다. 중국 정부의 빅테크·사교육·부동산 규제 강화, 미·중 갈등, 헝다(에버그란데) 등 부동산 부실, 제로코로나 정책이 겹치며 중국 증시는 고점 대비 크게 하락했습니다. 정책 리스크가 기업 가치에 직접적이고 예측하기 어려운 방식으로 작용한다는 점이 이 기간 중국 투자의 핵심 특징입니다.
결과 해석
이 시나리오는 정책·규제 리스크가 큰 단일 국가 집중의 결과를 보여줍니다. 결과 화면에서 최대 낙폭, 손실 기간, 회복 기간을 반드시 확인하세요. 고성장 기대가 컸던 만큼 급락 시 낙폭이 크고, 규제 불확실성 탓에 회복이 더디거나 오래 원금을 밑돌 수 있습니다. 매월 적립은 급락기에 더 많은 수량을 사들이는 효과가 있지만, 정책 리스크 자체를 없애 주지는 않습니다.
주의·한계
중국 ETF는 정부 정책·규제가 예측하기 어렵게 작용하고, 미·중 갈등·상장폐지 우려 등 지정학 리스크에도 노출됩니다. 해외 자산이므로 달러/원 환율과 위안화 변동이 겹치고, ETF 보수·매매 비용·세금도 실제 성과를 갉아먹습니다. 과거 흐름이 미래를 보장하지 않으며, 이 페이지는 특정 자산의 매수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데이터 출처·한계
- 가격 데이터 출처: Yahoo Finance / FinanceDataReader
- 수집일: 2026-07-23
- 적용 거래일: 2026-07-01
- 가격 기준: 조정종가 (배당·분할 반영)
- 매매 수수료·세금은 반영하지 않은 세전 기준입니다.
- 과거 데이터 기준 결과이며 미래 수익률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중국이 성장한다는데 왜 주가는 급락했나요?
경제 성장과 주가는 다릅니다. 2021년 이후 빅테크·부동산·사교육 규제, 미·중 갈등이 겹치며 기업 가치가 크게 훼손됐습니다. 정책 리스크가 성장 기대를 압도한 사례입니다.
많이 떨어졌으니 지금 사면 회복하지 않을까요?
이 페이지는 매수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규제·지정학 불확실성이 큰 시장은 회복 시점을 예측하기 어렵고, 오래 원금을 밑돌 수 있습니다. 결과 화면의 손실 기간과 회복 기간을 직접 확인하세요.
적립식으로 사면 급락 위험이 줄어드나요?
적립식은 급락기에 더 많은 수량을 사들여 평균가를 낮추는 효과가 있지만, 정책·규제 같은 근본 리스크를 없애 주지는 않습니다. 최대 낙폭이 큰 자산에서는 여전히 큰 평가손실이 날 수 있습니다.
관련 시나리오
📋 과거 데이터 기준 결과이며, 과거 수익률이 미래 수익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 본 서비스는 투자 추천이 아닌 투자 이해를 위한 교육 목적으로 제공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