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질 ETF(EWZ)에 매월 30만 원씩 20년 적립하면?
원자재 수출국 브라질의 대형주에 투자하는 EWZ에 20년간 매월 30만 원씩 적립했다면 어떤 결과였을지, 실제 가격 데이터로 계산합니다. 극심한 변동성과 통화 리스크를 함께 살펴봅니다.
투자 조건
대상 · 브라질 ETF (EWZ)
방식 · 매월 정기 적립
기간 · 2006-07-01 ~ 2026-07-01
금액 · 300,000원 / 월
기준일 · 2026-07-01
핵심 지표
본 결과에는 세금이 반영되지 않았습니다. 과거 데이터 기준 결과입니다.
위험·회복 지표
수익률만큼 중요한 지표입니다. 이 서비스는 최대 낙폭과 손실 기간을 숨기지 않습니다.
최대 낙폭(MDD)
-67.3%
고점 대비 최대 하락폭
최장 손실 기간
35개월
손실 개월 수: 100
고점 회복 기간
8개월
성장 추이
투자원금(점선)과 평가금액(실선)의 추이입니다. 하단 값은 계산 결과와 동일합니다.
총 투자금 72,300,000원 → 최종 평가금액 101,212,841원 (+40.0%), 최대 낙폭(MDD) -67.3%
왜 이 기간·이 자산인가
EWZ는 MSCI 브라질 지수를 추종하는 달러 표시 ETF로, 원유·철광석 등 원자재와 금융 기업의 비중이 큽니다. 브라질은 대표적 원자재 수출국이라 원자재 사이클에 극심하게 좌우됩니다. 2000년대 중반 원자재 슈퍼사이클과 신흥국 붐으로 크게 올랐다가, 2011년 이후 원자재 가격 하락, 정치 스캔들과 탄핵, 재정 위기, 헤알화 급락이 겹치며 오랜 부진을 겪었습니다. 2020년 코로나 충격도 컸습니다. 브라질 투자는 주가 변동에 더해 헤알화 통화 리스크가 매우 크게 작용하는 것이 특징입니다.
결과 해석
이 시나리오는 원자재국·통화 리스크가 결합된 극심한 변동성의 결과를 보여줍니다. 결과 화면에서 최대 낙폭, 손실 기간, 회복 기간을 반드시 확인하세요. 상승기에는 매우 크게 오르지만, 하락기에는 낙폭이 깊고 원금 회복까지 오래 걸리는 구간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매월 적립은 급락기에 더 많은 수량을 사들이는 효과가 있으나, 정치·원자재·통화 리스크를 없애 주지는 않습니다.
주의·한계
브라질 ETF는 원자재 가격, 정치 불안정, 헤알화 급변동에 매우 민감해 변동성이 큰 편입니다. 달러 표시 ETF라 헤알화 약세가 달러 성과를 깎고, 여기에 원화 환산까지 겹칩니다. ETF 보수·매매 비용·세금도 성과에 영향을 줍니다. 과거 흐름이 미래를 보장하지 않으며, 이 페이지는 특정 자산의 매수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데이터 출처·한계
- 가격 데이터 출처: Yahoo Finance / FinanceDataReader
- 수집일: 2026-07-23
- 적용 거래일: 2026-07-01
- 가격 기준: 조정종가 (배당·분할 반영)
- 매매 수수료·세금은 반영하지 않은 세전 기준입니다.
- 과거 데이터 기준 결과이며 미래 수익률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브라질은 왜 이렇게 변동성이 큰가요?
원자재 수출 비중이 높아 원자재 가격 사이클에 크게 좌우되고, 정치 불안정과 헤알화 급변동까지 겹치기 때문입니다. 상승기와 하락기의 폭이 모두 크다는 점을 결과 화면의 최대 낙폭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통화 리스크가 크다는 게 무슨 뜻인가요?
EWZ는 달러 표시라 헤알화가 약해지면 지수가 올라도 달러 환산 성과가 깎이고, 원화 투자자는 여기에 원/달러 환율까지 더해집니다. 통화가 여러 겹으로 작용해 성과 변동이 커집니다.
많이 떨어졌으니 적립하면 회복될까요?
이 페이지는 예측이나 추천을 하지 않습니다. 적립식은 급락기에 더 많은 수량을 사들이지만, 정치·원자재·통화 리스크가 큰 시장은 회복이 오래 걸릴 수 있습니다. 결과 화면의 손실·회복 기간을 직접 확인하세요.
관련 시나리오
📋 과거 데이터 기준 결과이며, 과거 수익률이 미래 수익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 본 서비스는 투자 추천이 아닌 투자 이해를 위한 교육 목적으로 제공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