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에 매월 30만 원씩 7년 적립(DCA)하면?

2019년부터 7년간 비트코인에 매월 30만 원씩 적립식(DCA)으로 사 모았다면 어떤 결과가 나왔는지, 실제 가격 데이터로 계산해 봅니다. 이 7년 안에는 강한 랠리도, 고점 대비 매우 깊은 폭락도 함께 들어 있습니다.

투자 조건

대상 · 비트코인 (BTC-USD)

방식 · 매월 정기 적립

기간 · 2019-01-01 ~ 2026-07-01

금액 · 300,000원 / 월

기준일 · 2026-07-01

핵심 지표

본 결과에는 세금이 반영되지 않았습니다. 과거 데이터 기준 결과입니다.

총 투자금
27,300,000원
최종 평가금액
86,748,451원
수익금
59,448,451원
누적 수익률
+217.8%
연환산 수익률(XIRR)
30.3%
매수 횟수
91

위험·회복 지표

수익률만큼 중요한 지표입니다. 이 서비스는 최대 낙폭과 손실 기간을 숨기지 않습니다.

최대 낙폭(MDD)

-73.9%

고점 대비 최대 하락폭

최장 손실 기간

1개월

손실 개월 수: 1

고점 회복 기간

14개월

성장 추이

투자원금(점선)과 평가금액(실선)의 추이입니다. 하단 값은 계산 결과와 동일합니다.

차트 로딩 중...

총 투자금 27,300,000원최종 평가금액 86,748,451원 (+217.8%), 최대 낙폭(MDD) -73.9%

왜 이 기간·이 자산인가

비트코인은 2009년 처음 등장한 뒤 매우 극단적인 가격 사이클을 반복해 왔습니다. 2017년에는 큰 폭의 랠리 끝에 버블 논란 속에 고점을 찍었고, 2018년에는 고점 대비 대략 80% 안팎까지 무너지는 혹독한 하락장을 겪었습니다. 2020~2021년에는 저금리·기관 자금 유입·상장 코인 관심 속에 다시 사상 최고가를 새로 썼지만, 2022년에는 테라·루나 붕괴와 FTX 거래소 파산 등 대형 사건이 겹치며 고점 대비 다시 매우 큰 폭으로 하락했습니다. 이후에는 현물 ETF 승인, 약 4년마다 발행량이 절반으로 줄어드는 반감기 등 이슈가 이어졌습니다. 2019년 초부터의 이 7년 구간은 이런 랠리와 붕괴, 회복이 여러 번 반복된 시기를 통째로 담고 있습니다.

결과 해석

이 시나리오의 핵심은 '수익률 숫자'가 아니라 그 과정에서 겪는 변동성입니다. 비트코인은 이 기간 동안 여러 차례 고점 대비 매우 큰 낙폭(대략 70~80% 수준의 폭락 국면 포함)을 겪었고, 원금이나 고점을 한참 밑도는 손실 기간이 수개월에서 수년까지 이어지기도 했습니다. 회복 기간 역시 짧지 않아, 다시 이전 고점을 되찾기까지 오래 기다려야 했던 구간이 있습니다. 결과 화면의 최대 낙폭, 손실 기간, 회복 기간을 반드시 함께 확인하세요. 적립식(DCA)은 매수 시점을 잘게 나눠 평균 매입 단가를 완만하게 만들어 주는 방법이지만, 그것이 손실을 없애 주지는 않습니다. 폭락기에는 적립을 계속하는 것 자체가 심리적으로 매우 어렵고, 이 페이지의 숫자는 '그때 흔들리지 않고 계속 샀다면'이라는 가정 위에 있습니다.

주의·한계

비트코인 같은 암호화폐는 이 페이지의 다른 자산들보다도 변동성이 훨씬 크고, 짧은 기간에 자산 가치의 상당 부분을 잃을 수 있습니다. 극단적인 경우 특정 코인·거래소·프로젝트가 사실상 전액 손실에 가까운 결과로 이어진 사례도 있었습니다. 국가·지역별 규제가 계속 바뀌고 있고, 거래소 파산·해킹·보관(지갑) 위험도 존재합니다. 해외 자산이라 원·달러 환율이 원화 기준 수익에 영향을 주며, 매매 차익에 대한 과세 등 세금도 실제 성과를 갉아먹습니다. 과거의 흐름은 미래를 보장하지 않으며, 이 페이지는 특정 자산의 매수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데이터 출처·한계

  • 가격 데이터 출처: Yahoo Finance / FinanceDataReader
  • 수집일: 2026-07-23
  • 적용 거래일: 2026-07-01
  • 가격 기준: 조정종가 (배당·분할 반영)
  • 매매 수수료·세금은 반영하지 않은 세전 기준입니다.
  • 과거 데이터 기준 결과이며 미래 수익률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적립식(DCA)이 정확히 뭔가요?

DCA는 한 번에 목돈을 넣는 대신, 정해진 금액을 정해진 주기(예: 매월 30만 원)로 나눠 계속 사 모으는 방식입니다. 가격이 쌀 때는 더 많은 수량을, 비쌀 때는 더 적은 수량을 사게 되어 평균 매입 단가가 완만해지는 효과가 있습니다. 다만 이는 매수 시점을 분산하는 것일 뿐, 자산 자체의 하락 손실을 없애 주는 방법은 아닙니다.

비트코인은 변동성이 얼마나 큰가요?

비트코인은 이 페이지의 주식·금·채권보다 변동성이 훨씬 큽니다. 이 7년 구간만 봐도 고점 대비 대략 70~80% 수준까지 무너진 폭락 국면이 여러 번 있었고, 하루 사이에도 큰 폭으로 오르내리곤 했습니다. 그래서 결과의 최대 낙폭과 손실 기간을 반드시 함께 봐야 실제 위험을 체감할 수 있습니다.

암호화폐 규제는 어떤가요?

암호화폐에 대한 규제는 나라와 시기마다 크게 다르고 계속 바뀌고 있습니다. 거래·과세·상품 승인 여부 등이 정책 변화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며, 규제 뉴스가 가격에 큰 영향을 주기도 합니다. 투자 전 본인이 속한 지역의 규제와 세금 규정을 스스로 확인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관련 시나리오

📋 과거 데이터 기준 결과이며, 과거 수익률이 미래 수익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 본 서비스는 투자 추천이 아닌 투자 이해를 위한 교육 목적으로 제공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