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오테크 ETF(XBI)에 매월 30만 원씩 15년 적립하면?
미국 바이오테크 ETF(XBI)에 2011년 7월부터 2026년 7월까지 매월 30만 원씩 15년간 적립식으로 투자하는 시나리오입니다. 고위험·고변동 바이오 섹터의 성과와 깊은 낙폭을 S&P500과 정직하게 비교합니다.
투자 조건
대상 · 바이오테크 ETF(XBI)
방식 · 매월 정기 적립
기간 · 2011-07-01 ~ 2026-07-01
금액 · 300,000원 / 월
기준일 · 2026-07-01
핵심 지표
본 결과에는 세금이 반영되지 않았습니다. 과거 데이터 기준 결과입니다.
위험·회복 지표
수익률만큼 중요한 지표입니다. 이 서비스는 최대 낙폭과 손실 기간을 숨기지 않습니다.
최대 낙폭(MDD)
-61.8%
고점 대비 최대 하락폭
최장 손실 기간
4개월
손실 개월 수: 4
고점 회복 기간
44개월
성장 추이
투자원금(점선)과 평가금액(실선)의 추이입니다. 하단 값은 계산 결과와 동일합니다.
총 투자금 54,300,000원 → 최종 평가금액 139,682,789원 (+157.2%), 최대 낙폭(MDD) -61.8%
왜 이 기간·이 자산인가
XBI는 신약을 개발하는 바이오테크 기업을 폭넓게 담는 ETF로, 대형주와 임상 단계 중소형주가 함께 들어 있어 변동성이 매우 큽니다. 2011~2026년 구간에는 2015년 전후 바이오 랠리와 이후 긴 조정, 임상 결과·규제·금리 환경에 따른 급등락이 반복됐습니다.
결과 해석
바이오테크는 성공하면 큰 수익, 실패하면 큰 손실로 이어지는 대표적 고위험·고변동 섹터입니다. 적립식으로 15년을 넣으면 매수 시점이 분산되지만, 이 섹터의 최대낙폭은 매우 깊게 나타날 수 있고, 그에 따라 손실 기간과 회복 기간이 길게 이어질 수 있습니다. S&P500과 비교하면 바이오 랠리 국면에서는 크게 앞설 수 있으나, 조정 국면에서는 크게 뒤처지는 극단적 편차를 보였습니다.
주의·한계
바이오테크는 임상 실패·규제·금리에 민감해 개별 뉴스로도 급락할 수 있고, 섹터 낙폭이 시장 평균보다 훨씬 깊었던 역사가 있습니다. 과거의 랠리가 미래에도 반복된다는 보장은 없습니다. 운용보수·수수료·세금·환율이 성과에 영향을 주며, 이 시나리오는 바이오테크 매수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데이터 출처·한계
- 가격 데이터 출처: Yahoo Finance / FinanceDataReader
- 수집일: 2026-07-23
- 적용 거래일: 2026-07-01
- 가격 기준: 조정종가 (배당·분할 반영)
- 매매 수수료·세금은 반영하지 않은 세전 기준입니다.
- 과거 데이터 기준 결과이며 미래 수익률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바이오테크 ETF는 왜 이렇게 변동이 큼가요?
신약 임상 성패에 기업 가치가 크게 좌우되고, 임상 단계 중소형주 비중도 있어 개별 뉴스에도 급등락합니다. 그만큼 최대낙폭이 깊습니다.
고위험이면 수익도 큰가요?
큰 수익 가능성과 큰 손실 가능성이 함께 있습니다. 이 서비스는 미래 수익을 예측하거나 매수를 권하지 않습니다.
적립식이면 위험이 줄어드나요?
매수 시점 분산 효과는 있으나, 섹터의 깊은 최대낙폭과 긴 회복 기간 자체를 없애지는 못합니다.
관련 시나리오
📋 과거 데이터 기준 결과이며, 과거 수익률이 미래 수익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 본 서비스는 투자 추천이 아닌 투자 이해를 위한 교육 목적으로 제공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