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크셔 해서웨이에 매월 30만 원씩 20년 적립하면?
워런 버핏과 찰리 멍거가 이끈 지주회사 버크셔 해서웨이에 매월 30만 원씩 20년을 적립했다면 어떤 궤적을 그렸을지 살펴봅니다. 여러 우량 자회사와 대규모 주식·현금을 품은 특성상 등락은 상대적으로 완만한 편이지만, 그래도 위기 때는 함께 무너졌습니다. 개별 종목인 만큼 최대낙폭·손실기간·회복기간을 함께 확인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 이 자산은 현재 시점 기준으로 선택된 개별 종목이라 과거 수익률이 실제보다 좋게 보일 수 있습니다(생존자 편향).
투자 조건
대상 · 버크셔 해서웨이 (BRK.B)
방식 · 매월 정기 적립
기간 · 2006-07-01 ~ 2026-07-01
금액 · 300,000원 / 월
기준일 · 2026-07-01
핵심 지표
본 결과에는 세금이 반영되지 않았습니다. 과거 데이터 기준 결과입니다.
위험·회복 지표
수익률만큼 중요한 지표입니다. 이 서비스는 최대 낙폭과 손실 기간을 숨기지 않습니다.
최대 낙폭(MDD)
-41.7%
고점 대비 최대 하락폭
최장 손실 기간
14개월
손실 개월 수: 18
고점 회복 기간
5개월
성장 추이
투자원금(점선)과 평가금액(실선)의 추이입니다. 하단 값은 계산 결과와 동일합니다.
총 투자금 72,300,000원 → 최종 평가금액 277,702,174원 (+284.1%), 최대 낙폭(MDD) -41.7%
왜 이 기간·이 자산인가
버크셔 해서웨이는 워런 버핏이 1965년부터 이끈 지주회사로, 보험(가이코)·철도(BNSF)·에너지·소비재 등 다양한 사업을 자회사로 거느리고 애플 같은 대형주와 막대한 현금을 함께 보유해 왔습니다. 저평가 우량 기업을 사서 오래 보유하는 '가치투자'의 상징으로 꼽힙니다. 이 시나리오의 시작점인 2006년 7월 이후에는 2008년 금융위기, 2020년 코로나 급락, 2022년 금리 인상기를 모두 통과했습니다. 사업이 넓게 분산돼 지수와 성격이 가까운 편이지만, 위기 국면에서는 버크셔 역시 큰 폭으로 하락했습니다. 이 시나리오는 2006년 7월부터 2026년 7월까지 20년 구간을 살펴봅니다.
결과 해석
적립식은 매달 같은 금액을 넣기 때문에 주가가 쌀 때는 더 많이, 비쌀 때는 더 적게 사게 되어 매수 단가가 평준화됩니다. 다만 그 과정에서 반드시 겪는 하락을 견딜 수 있느냐가 결과를 좌우합니다. 버크셔는 사업이 넓게 분산돼 있어 순수 성장주보다 등락이 완만한 편이지만, 그래도 결과 화면에서는 넣은 금액뿐 아니라 투자 기간 중 가장 깊은 낙폭(최대낙폭), 원금 아래 머문 손실기간, 그리고 회복까지 걸린 시간을 반드시 확인하세요. 순한 흐름처럼 보이는 종목도 위기에는 함께 무너졌다가 시간을 두고 회복했음을 정직하게 봐야 합니다.
주의·한계
이 결과는 지금까지 살아남아 널리 알려진 버크셔 해서웨이 한 종목만 놓고 본 시뮬레이션이며, 과거 성과는 미래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이 종목이 좋았다고 해서 다른 개별주도 그러리라는 근거는 없습니다 — 같은 시기 상장했다가 사라지거나 부진했던 수많은 종목은 이 계산에 등장하지 않는 '생존자 편향'입니다. 개별 종목은 지수보다 훨씬 큰 최대낙폭과 긴 손실기간, 그리고 사업이 꺾이면 회복하지 못할 수도 있는 '집중 위험'을 안습니다. 세금(양도소득세·배당세), 매매 수수료, 원·달러 환율 효과는 반영되지 않아 실제 손익과 차이가 납니다. 이 결과는 특정 종목 추천이 아니라 지나간 흐름을 정직하게 보여주기 위한 것입니다.
데이터 출처·한계
- 가격 데이터 출처: Yahoo Finance / FinanceDataReader
- 수집일: 2026-07-23
- 적용 거래일: 2026-07-01
- 가격 기준: 조정종가 (배당·분할 반영)
- 이 자산은 현재 시점 기준으로 선택된 개별 종목이라 과거 수익률이 실제보다 좋게 보일 수 있습니다(생존자 편향).
- 매매 수수료·세금은 반영하지 않은 세전 기준입니다.
- 과거 데이터 기준 결과이며 미래 수익률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매월 30만 원씩 20년이면 실제로 얼마를 넣는 건가요?
매월 30만 원씩 20년, 즉 약 240회에 걸쳐 원금을 적립하는 구조입니다. 결과 화면에는 총 넣은 원금과 평가금이 함께 표시되며, 핵심은 '얼마가 됐나'만큼이나 '그 사이 얼마나 떨어졌다가 회복했나'입니다.
버크셔 해서웨이 같은 개별주는 지수 적립과 뭐가 다른가요?
지수(예: S&P 500)는 수백 개 기업으로 위험이 분산되지만, 개별주는 한 회사에 위험이 집중됩니다. 잘될 때는 지수보다 훨씬 앞설 수 있지만, 그 회사가 흔들리면 최대낙폭이 더 깊고 손실기간이 더 길게 나타나는 경우가 많습니다. 반드시 최대낙폭·손실기간·회복기간을 함께 확인하세요.
이 결과에 세금과 수수료, 환율은 포함돼 있나요?
아니요. 이 결과는 주가 흐름만 반영하며 양도소득세·배당세·매매 수수료·원·달러 환율 효과는 빠져 있습니다. 실제 계좌 수익은 이 요소들 때문에 표시값과 달라집니다.
관련 시나리오
📋 과거 데이터 기준 결과이며, 과거 수익률이 미래 수익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 본 서비스는 투자 추천이 아닌 투자 이해를 위한 교육 목적으로 제공됩니다.
⚠️ 현재 시점의 대표 자산을 기준으로 계산한 결과이며, 과거 당시의 시장 구성과는 다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