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세계 주식 ETF(VT)에 매월 30만 원씩 15년 적립하면?

미국·선진국·신흥국을 한 번에 담는 전세계 주식 ETF VT에 15년간 매월 30만 원씩 적립했다면 어떤 결과였을지, 실제 가격 데이터로 계산합니다. '궁극의 분산'의 의미와 한계를 함께 살펴봅니다.

투자 조건

대상 · 전세계 주식 ETF (VT)

방식 · 매월 정기 적립

기간 · 2011-07-01 ~ 2026-07-01

금액 · 300,000원 / 월

기준일 · 2026-07-01

핵심 지표

본 결과에는 세금이 반영되지 않았습니다. 과거 데이터 기준 결과입니다.

총 투자금
54,300,000원
최종 평가금액
142,315,307원
수익금
88,015,307원
누적 수익률
+162.1%
연환산 수익률(XIRR)
11.9%
매수 횟수
181

위험·회복 지표

수익률만큼 중요한 지표입니다. 이 서비스는 최대 낙폭과 손실 기간을 숨기지 않습니다.

최대 낙폭(MDD)

-33.8%

고점 대비 최대 하락폭

최장 손실 기간

6개월

손실 개월 수: 7

고점 회복 기간

4개월

성장 추이

투자원금(점선)과 평가금액(실선)의 추이입니다. 하단 값은 계산 결과와 동일합니다.

차트 로딩 중...

총 투자금 54,300,000원최종 평가금액 142,315,307원 (+162.1%), 최대 낙폭(MDD) -33.8%

왜 이 기간·이 자산인가

VT는 전세계 선진국과 신흥국 주식 수천 종목을 한 번에 담는 ETF로, '궁극의 분산'으로 불립니다. 2011~2026년 구간에는 미국 대형 기술주가 강세를 주도했고, VT 내 미국 비중이 절반을 넘는 만큼 성과는 사실상 미국의 영향을 크게 받았습니다. 그럼에도 유럽·일본·신흥국이 함께 담겨 있어, 미국만 담은 지수보다 완만한 흐름을 보인 구간도 있었습니다. 2020년 코로나 급락, 2022년 금리 인상기 조정 등 전세계가 함께 흔들린 사건도 겪었습니다.

결과 해석

이 시나리오는 '한 종목으로 전세계'라는 분산의 장점과, 그럼에도 시장 전체 하락은 피할 수 없다는 한계를 함께 보여줍니다. 결과 화면에서 최대 낙폭, 손실 기간, 회복 기간을 반드시 확인하세요. 넓게 분산해도 2020·2022년처럼 전세계가 동시에 하락하면 낙폭을 피하기 어렵습니다. 매월 적립은 하락기에 더 많은 수량을 사들이는 효과가 있으나, 손실 자체를 없애 주지는 않습니다.

주의·한계

전세계 분산이라도 시장 전체가 하락하는 시기에는 함께 떨어집니다. 해외 자산이므로 달러/원 환율이 원화 환산 수익에 영향을 주고, 여러 통화가 섞여 통화 효과가 복합적으로 작용합니다. ETF 보수·매매 비용·세금도 성과를 갉아먹습니다. 과거 흐름이 미래를 보장하지 않으며, 이 페이지는 특정 자산의 매수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데이터 출처·한계

  • 가격 데이터 출처: Yahoo Finance / FinanceDataReader
  • 수집일: 2026-07-23
  • 적용 거래일: 2026-07-01
  • 가격 기준: 조정종가 (배당·분할 반영)
  • 매매 수수료·세금은 반영하지 않은 세전 기준입니다.
  • 과거 데이터 기준 결과이며 미래 수익률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전세계에 분산하면 손실이 없나요?

아닙니다. 지역·종목을 넓게 분산해도 2020년·2022년처럼 전세계 시장이 함께 하락하는 시기에는 평가금액이 원금 아래로 내려갈 수 있습니다. 분산은 변동을 줄일 뿐 손실을 없애지 않습니다.

VT는 미국 비중이 크다는데 미국 ETF와 비슷한가요?

VT 내 미국 비중이 절반 이상이라 성과는 미국 영향을 크게 받습니다. 다만 유럽·일본·신흥국이 함께 담겨 있어 미국만 담은 지수와 최대 낙폭·회복 경로가 다를 수 있습니다. 두 시나리오를 비교해 보세요.

전세계 ETF 하나면 다른 건 필요 없나요?

이 페이지는 자산 배분을 권유하지 않습니다. VT는 주식만 담으므로 채권·현금 등 다른 자산군은 포함되지 않습니다. 주식 시장 전체가 하락하면 함께 떨어진다는 점을 결과 화면에서 확인하세요.

관련 시나리오

📋 과거 데이터 기준 결과이며, 과거 수익률이 미래 수익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 본 서비스는 투자 추천이 아닌 투자 이해를 위한 교육 목적으로 제공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