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스닥100에 매월 30만 원씩(약 $220) 10년, 방식의 재조명

같은 나스닥100 적립을 이번엔 '방식'의 관점에서 다시 봅니다. 변동성이 큰 자산에서 정기 적립이 주는 심리적·타이밍상의 이점에 초점을 맞춥니다.

투자 조건

대상 · 나스닥100 (QQQ)

방식 · 매월 정기 적립

기간 · 2016-07-01 ~ 2026-07-01

금액 · 300,000원 / 월

기준일 · 2026-07-01

핵심 지표

본 결과에는 세금이 반영되지 않았습니다. 과거 데이터 기준 결과입니다.

총 투자금
36,300,000원
최종 평가금액
111,824,746원
수익금
75,524,746원
누적 수익률
+208.1%
연환산 수익률(XIRR)
21.4%
매수 횟수
121

위험·회복 지표

수익률만큼 중요한 지표입니다. 이 서비스는 최대 낙폭과 손실 기간을 숨기지 않습니다.

최대 낙폭(MDD)

-29.8%

고점 대비 최대 하락폭

최장 손실 기간

0개월

손실 개월 수: 0

고점 회복 기간

5개월

성장 추이

투자원금(점선)과 평가금액(실선)의 추이입니다. 하단 값은 계산 결과와 동일합니다.

차트 로딩 중...

총 투자금 36,300,000원최종 평가금액 111,824,746원 (+208.1%), 최대 낙폭(MDD) -29.8%

왜 이 기간·이 자산인가

2016년 7월부터 2026년 7월까지의 나스닥100은 기술주 랠리, 2020년 초 코로나 급락, 2022년 금리 인상기의 큰 조정, 그리고 그 뒤 AI 주도 반등을 모두 겪은 구간입니다. 진폭이 큰 만큼 중간중간 원금 아래로 내려가 있던 국면이 여러 번 있었고, 그때 어떻게 대응했는지가 결과를 갈랐습니다.

결과 해석

변동성이 큰 자산일수록 '한 번에 넣느냐, 나눠 넣느냐'의 방식 차이가 뚜렷해집니다. 정기 적립은 급락 구간에서 자동으로 더 낮은 가격에 사들이게 해 평균 매입가를 낮추고, 무엇보다 '지금 넣어도 될까'라는 진입 타이밍 고민에서 투자자를 해방시킵니다. 나스닥처럼 오르내림이 큰 자산에서 이 심리적 이점은 실제로 중요합니다. 큰 하락 때 겁을 먹고 적립을 멈추면 회복 구간을 놓치기 쉬운데, 정해진 규칙대로 계속 넣는 구조가 그 실수를 줄여 줍니다. 다만 정기 적립도 자산 자체의 큰 최대낙폭을 없애 주지는 않습니다.

주의·한계

정기 적립이 손실을 막아 주는 것은 아닙니다. 나스닥100은 변동성이 커서 이 구간에도 큰 최대낙폭과 상당한 손실기간이 있었습니다. 이 계산은 세금·매매수수료·환율을 반영하지 않은 단순 시뮬레이션이며, 과거 성과는 미래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달러 자산이라 원화 성과는 환율에 좌우됩니다.

데이터 출처·한계

  • 가격 데이터 출처: Yahoo Finance / FinanceDataReader
  • 수집일: 2026-07-23
  • 적용 거래일: 2026-07-01
  • 가격 기준: 조정종가 (배당·분할 반영)
  • 매매 수수료·세금은 반영하지 않은 세전 기준입니다.
  • 과거 데이터 기준 결과이며 미래 수익률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나스닥에서 정기 적립의 이점은 무엇인가요?

급락 구간에서 자동으로 낮은 가격에 더 많이 사들여 평균 매입가를 낮추고, 진입 타이밍 고민에서 벗어나게 해 주는 심리적 이점이 큽니다. 변동이 큰 자산일수록 이 완충 효과가 뚜렷하지만, 자산 자체의 큰 낙폭을 없애 주지는 않습니다.

언제 정기 적립이 특히 유리한가요?

가격 변동이 크고 진입 시점을 예측하기 어려운 자산일수록 정기 적립의 타이밍 분산과 심리적 이점이 커집니다. 반대로 큰 하락에도 흔들리지 않고 유지할 자신이 있고 이미 목돈이 있다면, 방식 선택은 개인의 상황에 달린 문제입니다.

적립하면 나스닥의 큰 하락을 피할 수 있나요?

아닙니다. 정기 적립은 진입을 분산할 뿐, 자산 자체의 최대낙폭을 없애지 못합니다. 이 구간에도 계좌가 원금 아래로 내려가 있던 국면이 있었고, 그때 멈추지 않고 유지한 것이 이후 회복의 발판이 됐습니다.

관련 시나리오

📋 과거 데이터 기준 결과이며, 과거 수익률이 미래 수익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 본 서비스는 투자 추천이 아닌 투자 이해를 위한 교육 목적으로 제공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