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치주 ETF(VTV)에 매월 30만 원씩 10년 투자하면?
VTV는 상대적으로 저평가된 미국 대형 가치주를 담는 ETF입니다. 최근 10년은 성장주가 강세였던 시기라 가치 스타일의 명암이 뚜렷하게 갈렸습니다.
투자 조건
대상 · 가치주 ETF (VTV)
방식 · 매월 정기 적립
기간 · 2016-07-01 ~ 2026-07-01
금액 · 300,000원 / 월
기준일 · 2026-07-01
핵심 지표
본 결과에는 세금이 반영되지 않았습니다. 과거 데이터 기준 결과입니다.
위험·회복 지표
수익률만큼 중요한 지표입니다. 이 서비스는 최대 낙폭과 손실 기간을 숨기지 않습니다.
최대 낙폭(MDD)
-35.5%
고점 대비 최대 하락폭
최장 손실 기간
2개월
손실 개월 수: 3
고점 회복 기간
4개월
성장 추이
투자원금(점선)과 평가금액(실선)의 추이입니다. 하단 값은 계산 결과와 동일합니다.
총 투자금 36,300,000원 → 최종 평가금액 72,655,326원 (+100.2%), 최대 낙폭(MDD) -35.5%
왜 이 기간·이 자산인가
2016년 7월 이후 10년은 스타일 관점에서 성장주가 주도한 구간으로 평가됩니다. 저금리와 기술주 강세 속에서 가치주는 성장주에 뒤처지는 시기가 길었지만, 2020년 코로나 급락 이후 반등과 2022년 금리 인상기에는 가치·배당 성향이 상대적으로 방어적인 모습을 보이기도 했습니다. VTV는 배당과 안정적 이익을 내는 대형 가치 기업 중심이라, 급등보다는 완만한 흐름과 상대적으로 낮은 변동성을 지향합니다.
결과 해석
10년 구간에서는 복리가 결과에 힘을 보태지만, 스타일 로테이션이 성과를 크게 좌우했습니다. 가치주는 성장주보다 변동성이 낮은 편이지만, 이 창에도 2020년과 2022년의 큰 최대 낙폭과 원금 아래에 머무는 손실 기간은 존재했습니다. 매월 적립식은 가치주가 소외되어 눌린 구간에 더 많은 수량을 사 모으는 효과가 있었고, 이후 회복 국면에서 그 수량이 힘을 보탰습니다. 다만 이 10년은 성장주가 강했던 특정 국면이므로, 가치 스타일의 장기 성격을 이 결과 하나로 단정하기는 어렵습니다.
주의·한계
이 결과는 세금·거래수수료·환율 효과를 반영하지 않은 단순 시뮬레이션입니다. VTV는 배당주 비중이 있어 배당세·배당 재투자가 실제 수익에 영향을 주지만 이 계산에는 별도로 반영되지 않습니다. 과거 성과는 미래 수익을 보장하지 않으며 특정 시작 시점에 의존합니다. 달러 자산이므로 원화 기준 환율 변동에 따라 체감 수익이 달라집니다.
데이터 출처·한계
- 가격 데이터 출처: Yahoo Finance / FinanceDataReader
- 수집일: 2026-07-23
- 적용 거래일: 2026-07-01
- 가격 기준: 조정종가 (배당·분할 반영)
- 매매 수수료·세금은 반영하지 않은 세전 기준입니다.
- 과거 데이터 기준 결과이며 미래 수익률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가치주는 성장주보다 안전한가요?
변동성이 상대적으로 낮은 경향은 있지만 안전을 뜻하지는 않습니다. 이 10년에도 가치주는 큰 낙폭과 손실 기간을 겪었습니다.
왜 최근 10년 가치주가 성장주에 뒤처졌나요?
저금리와 기술주 강세 국면에서는 성장주가 앞서는 경향이 있었습니다. 다만 스타일 우위는 시기마다 바뀌므로 항상 그런 것은 아닙니다.
이 계산에 VTV의 배당이 포함되나요?
가격 데이터 기반이라 배당 지급·재투자·배당세는 별도로 모델링하지 않습니다. 가치주는 배당 비중이 있어 실제 총수익에는 배당이 의미 있는 몫을 차지할 수 있습니다.
관련 시나리오
📋 과거 데이터 기준 결과이며, 과거 수익률이 미래 수익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 본 서비스는 투자 추천이 아닌 투자 이해를 위한 교육 목적으로 제공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