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전체시장(VTI)에 매월 30만 원씩 25년 투자하면?
25년은 미국 시장의 큰 위기와 회복을 여러 차례 통과하는 긴 시간입니다. 그만큼 진입 시점의 영향은 옅어지고, 위기를 견뎠는지 여부가 결과를 가릅니다.
투자 조건
대상 · 미국 전체시장 (VTI)
방식 · 매월 정기 적립
기간 · 2001-07-01 ~ 2026-07-01
금액 · 300,000원 / 월
기준일 · 2026-07-01
핵심 지표
본 결과에는 세금이 반영되지 않았습니다. 과거 데이터 기준 결과입니다.
위험·회복 지표
수익률만큼 중요한 지표입니다. 이 서비스는 최대 낙폭과 손실 기간을 숨기지 않습니다.
최대 낙폭(MDD)
-46.6%
고점 대비 최대 하락폭
최장 손실 기간
13개월
손실 개월 수: 27
고점 회복 기간
9개월
성장 추이
투자원금(점선)과 평가금액(실선)의 추이입니다. 하단 값은 계산 결과와 동일합니다.
총 투자금 90,300,000원 → 최종 평가금액 522,328,602원 (+478.4%), 최대 낙폭(MDD) -46.6%
왜 이 기간·이 자산인가
2001년 7월은 닷컴 버블이 꺼지던 시기로, 시작 직후 하락과 2001년 경기침체를 마주합니다. 이후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라는 대형 폭락, 2020년 코로나 급락, 2022년 금리 인상기 조정까지 25년 동안 여러 번의 위기가 반복됩니다. 그 사이 2003~2007년 회복, 2009년 이후 장기 강세장, AI 국면까지 강한 반등도 함께 지나갔습니다. VTI는 대형주부터 소형주까지 미국 전체 상장시장을 폭넓게 담아 미국 경제 전체의 궤적을 반영합니다.
결과 해석
25년처럼 긴 구간에서는 복리가 결과의 중심축이 됩니다. 다만 그 과정은 결코 매끄럽지 않았습니다. 닷컴 붕괴와 2008년에는 큰 폭의 최대 낙폭과 원금 아래에 오래 머무는 손실 기간이 있었고, 회복까지 여러 해가 걸린 구간도 있었습니다. 매월 적립식은 이런 폭락 구간에 낮은 가격으로 더 많은 수량을 사 모았고, 위기를 팔지 않고 견뎠다면 이후 회복이 그 매수를 끌어올렸습니다. 즉 이 결과의 핵심은 '높은 수익률' 자체보다 '큰 낙폭과 긴 손실 기간을 통과했다'는 사실에 있습니다.
주의·한계
이 결과는 세금·거래수수료·환율 효과를 반영하지 않은 단순 시뮬레이션입니다. 25년이라는 긴 기간에도 배당 재투자·세금·수수료가 실제 수익을 좌우합니다. 과거 성과는 미래 수익을 보장하지 않으며 특정 시작 시점에 의존합니다. 달러 자산이므로 원화 기준 환율 변동에 따라 체감 수익이 달라집니다.
데이터 출처·한계
- 가격 데이터 출처: Yahoo Finance / FinanceDataReader
- 수집일: 2026-07-23
- 적용 거래일: 2026-07-01
- 가격 기준: 조정종가 (배당·분할 반영)
- 매매 수수료·세금은 반영하지 않은 세전 기준입니다.
- 과거 데이터 기준 결과이며 미래 수익률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VTI는 S&P 500과 무엇이 다른가요?
S&P 500이 대형주 중심이라면 VTI는 대형·중형·소형주까지 미국 상장시장 전체를 담습니다. 그래서 소형주 흐름까지 폭넓게 반영합니다.
25년 동안 팔지 않고 버티는 게 현실적인가요?
닷컴·2008년처럼 큰 낙폭과 긴 손실 기간을 견디는 것은 심리적으로 매우 어렵습니다. 이 시뮬레이션은 중간에 팔지 않았다는 가정 위에 있으며, 실제로는 중단·매도가 결과를 크게 바꿀 수 있습니다.
이 결과에 배당이 포함되나요?
VTI 가격 데이터 기반이며, 배당 재투자·배당세는 별도로 모델링하지 않습니다. 장기일수록 배당 재투자 여부가 실제 성과에 큰 영향을 줍니다.
관련 시나리오
📋 과거 데이터 기준 결과이며, 과거 수익률이 미래 수익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 본 서비스는 투자 추천이 아닌 투자 이해를 위한 교육 목적으로 제공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