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프트웨어 ETF(IGV)에 매월 30만 원씩 15년 적립하면?

미국 대표 소프트웨어 기업에 집중 투자하는 테마 ETF에 15년간 매월 적립했을 때를 살펴봅니다. 구조적 성장 산업이지만, 그 안에도 여러 번의 큰 조정이 있었습니다.

투자 조건

대상 · 소프트웨어 ETF (IGV)

방식 · 매월 정기 적립

기간 · 2011-07-01 ~ 2026-07-01

금액 · 300,000원 / 월

기준일 · 2026-07-01

핵심 지표

본 결과에는 세금이 반영되지 않았습니다. 과거 데이터 기준 결과입니다.

총 투자금
54,300,000원
최종 평가금액
182,597,393원
수익금
128,297,393원
누적 수익률
+236.3%
연환산 수익률(XIRR)
14.8%
매수 횟수
181

위험·회복 지표

수익률만큼 중요한 지표입니다. 이 서비스는 최대 낙폭과 손실 기간을 숨기지 않습니다.

최대 낙폭(MDD)

-44.1%

고점 대비 최대 하락폭

최장 손실 기간

3개월

손실 개월 수: 6

고점 회복 기간

16개월

성장 추이

투자원금(점선)과 평가금액(실선)의 추이입니다. 하단 값은 계산 결과와 동일합니다.

차트 로딩 중...

총 투자금 54,300,000원최종 평가금액 182,597,393원 (+236.3%), 최대 낙폭(MDD) -44.1%

왜 이 기간·이 자산인가

IGV는 미국의 대표 소프트웨어·클라우드·보안 기업을 담는 테마 ETF입니다. 2011년 이후 15년은 소프트웨어가 클라우드·구독 모델로 전환하며 크게 성장한 시기입니다. 성장주 강세 국면에서 꾸준히 올랐지만, 2018년 조정, 2020년 팬데믹 급락, 2022년 금리 인상기 대조정을 통과했습니다. 특히 2022년에는 고밸류 소프트웨어주가 집중 매도되며 고점 대비 큰 폭으로 밀린 뒤 이후 회복 흐름을 보였습니다.

결과 해석

소프트웨어 테마는 구조적 성장 산업으로 꼽히지만, 소수 성장주에 집중돼 넓은 지수보다 변동성이 큽니다. 15년이라는 긴 구간에도 여러 차례 큰 최대낙폭과 손실 기간이 있었고, 2022년 조정은 회복까지 시간이 걸린 대표적 사례입니다. 적립식으로 오래 모으면 복리 효과가 쌓일 수 있지만, 그 과정에 여러 번의 깊은 하락을 견뎌야 했다는 사실은 최종 결과 숫자에 잘 드러나지 않습니다. 성장 산업이라는 라벨과 실제 가격 변동은 별개로 봐야 합니다.

주의·한계

이 결과는 세금·거래수수료·환율 효과를 단순화한 시뮬레이션이며, 과거 성과가 미래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테마 ETF는 소수 산업·기업에 집중돼 유행과 금리 사이클에 민감하고, 큰 낙폭과 긴 손실 기간을 여러 번 지날 수 있습니다. 달러 자산이므로 원·달러 환율에 따라 원화 환산 결과가 달라집니다.

데이터 출처·한계

  • 가격 데이터 출처: Yahoo Finance / FinanceDataReader
  • 수집일: 2026-07-23
  • 적용 거래일: 2026-07-01
  • 가격 기준: 조정종가 (배당·분할 반영)
  • 매매 수수료·세금은 반영하지 않은 세전 기준입니다.
  • 과거 데이터 기준 결과이며 미래 수익률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소프트웨어는 구조적 성장인데 왜 크게 조정받나요?

장기 성장 산업이라도 IGV는 고밸류 성장주 비중이 높아, 금리가 오르거나 시장이 위험 회피로 돌면 먼저·크게 조정받는 경향이 있습니다. 2022년이 대표적입니다.

15년 적립이면 안전한가요?

장기 적립은 복리에 유리하지만, 그 과정에 2020년·2022년 같은 큰 낙폭을 여러 번 견뎌야 했습니다. 긴 기간이라도 최대낙폭과 회복 시간을 함께 확인해야 합니다.

세금이나 환율은 반영됐나요?

이 시뮬레이션은 배당·수수료·세금·환율을 단순화했습니다. 실제로는 해외 ETF 세금과 환율 변동이 더해져 최종 수익률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관련 시나리오

📋 과거 데이터 기준 결과이며, 과거 수익률이 미래 수익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 본 서비스는 투자 추천이 아닌 투자 이해를 위한 교육 목적으로 제공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