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도체 ETF(SMH)에 매월 30만 원씩 20년 투자하면?

2006년부터 20년은 금융위기와 여러 차례의 반도체 사이클을 통과하는 긴 시간입니다. 사이클을 반복해서 견뎠는지가 결과를 크게 가릅니다.

투자 조건

대상 · 반도체 ETF (SMH)

방식 · 매월 정기 적립

기간 · 2006-07-01 ~ 2026-07-01

금액 · 300,000원 / 월

기준일 · 2026-07-01

핵심 지표

본 결과에는 세금이 반영되지 않았습니다. 과거 데이터 기준 결과입니다.

총 투자금
72,300,000원
최종 평가금액
1,864,990,971원
수익금
1,792,690,971원
누적 수익률
+2479.5%
연환산 수익률(XIRR)
27.3%
매수 횟수
241

위험·회복 지표

수익률만큼 중요한 지표입니다. 이 서비스는 최대 낙폭과 손실 기간을 숨기지 않습니다.

최대 낙폭(MDD)

-44.8%

고점 대비 최대 하락폭

최장 손실 기간

26개월

손실 개월 수: 33

고점 회복 기간

8개월

성장 추이

투자원금(점선)과 평가금액(실선)의 추이입니다. 하단 값은 계산 결과와 동일합니다.

차트 로딩 중...

총 투자금 72,300,000원최종 평가금액 1,864,990,971원 (+2479.5%), 최대 낙폭(MDD) -44.8%

왜 이 기간·이 자산인가

2006년 7월에 시작한 20년은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라는 대형 폭락으로 문을 엽니다. 이후 스마트폰 시대, 2011~2012년 조정, 2018년 무역분쟁, 2020년 코로나 급락, 2022년 금리 인상기 조정, 그리고 2023년 이후 AI 국면까지 반도체 특유의 호황과 불황이 여러 번 반복됩니다. 반도체는 수요·재고·설비투자가 오르내리는 사이클 산업이라, 20년 동안 상승과 급락이 교차하는 흐름을 그대로 보여줍니다.

결과 해석

20년처럼 긴 구간에서는 복리가 결과의 중심축이 되지만, 반도체는 그 진폭이 매우 큰 산업입니다. 2008년을 비롯해 여러 사이클 저점에서 큰 최대 낙폭과 원금 아래에 오래 머무는 손실 기간이 반복됐고, 회복까지 여러 해가 걸린 구간도 있었습니다. 매월 적립식은 이런 폭락 구간에 낮은 가격으로 더 많은 수량을 사 모았고, 사이클을 팔지 않고 견뎠다면 다음 호황이 그 매수를 끌어올렸습니다. 즉 이 결과의 핵심은 반복되는 큰 낙폭과 긴 손실 기간을 몇 차례나 통과했다는 사실에 있습니다.

주의·한계

이 결과는 세금·거래수수료·환율 효과를 반영하지 않은 단순 시뮬레이션입니다. 반도체 ETF는 특정 산업에 집중되어 시장 전체보다 낙폭과 변동성이 큽니다. 과거 성과는 미래 수익을 보장하지 않으며 특정 시작 시점에 의존합니다. 달러 자산이므로 원화 기준 환율 변동에 따라 체감 수익이 달라집니다.

데이터 출처·한계

  • 가격 데이터 출처: Yahoo Finance / FinanceDataReader
  • 수집일: 2026-07-23
  • 적용 거래일: 2026-07-01
  • 가격 기준: 조정종가 (배당·분할 반영)
  • 매매 수수료·세금은 반영하지 않은 세전 기준입니다.
  • 과거 데이터 기준 결과이며 미래 수익률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20년 동안 반도체 사이클을 몇 번이나 겪나요?

2008년 금융위기부터 2018년, 2022년 조정까지 큰 하락이 여러 번 있었습니다. 사이클마다 큰 낙폭과 손실 기간이 반복되는 것이 반도체의 특성입니다.

20년 장기 보유면 낙폭은 무시해도 되나요?

아닙니다. 긴 기간에도 각 사이클의 큰 낙폭과 손실 기간을 실제로 견뎌야 하며, 그 과정에서 중단·매도하면 결과가 크게 달라집니다.

10년 결과와 20년 결과는 왜 다른가요?

시작 시점이 다르면 통과하는 위기와 사이클이 달라집니다. 2006년 시작은 2008년 폭락을 초반에 겪는다는 점에서 2016년 시작과 성격이 크게 다릅니다.

관련 시나리오

📋 과거 데이터 기준 결과이며, 과거 수익률이 미래 수익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 본 서비스는 투자 추천이 아닌 투자 이해를 위한 교육 목적으로 제공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