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도체 ETF(SMH)에 매월 30만 원씩 10년 투자하면?

최근 10년은 스마트폰·데이터센터에 이어 AI 붐까지 겹치며 반도체가 시장의 중심에 선 시기였습니다. 그만큼 큰 상승과 함께 가파른 변동성도 함께 담고 있습니다.

투자 조건

대상 · 반도체 ETF (SMH)

방식 · 매월 정기 적립

기간 · 2016-07-01 ~ 2026-07-01

금액 · 300,000원 / 월

기준일 · 2026-07-01

핵심 지표

본 결과에는 세금이 반영되지 않았습니다. 과거 데이터 기준 결과입니다.

총 투자금
36,300,000원
최종 평가금액
291,482,382원
수익금
255,182,382원
누적 수익률
+703.0%
연환산 수익률(XIRR)
39.3%
매수 횟수
121

위험·회복 지표

수익률만큼 중요한 지표입니다. 이 서비스는 최대 낙폭과 손실 기간을 숨기지 않습니다.

최대 낙폭(MDD)

-41.7%

고점 대비 최대 하락폭

최장 손실 기간

0개월

손실 개월 수: 0

고점 회복 기간

11개월

성장 추이

투자원금(점선)과 평가금액(실선)의 추이입니다. 하단 값은 계산 결과와 동일합니다.

차트 로딩 중...

총 투자금 36,300,000원최종 평가금액 291,482,382원 (+703.0%), 최대 낙폭(MDD) -41.7%

왜 이 기간·이 자산인가

2016년 7월 이후 10년은 반도체 산업의 구조적 성장이 두드러진 구간입니다. 클라우드·데이터센터 확장, 2020~2021년 코로나 이후 수요 급증과 공급난, 그리고 2023년 이후 AI 가속기 수요가 반도체 대표주를 시장 주도 종목으로 끌어올렸습니다. 다만 그 사이에도 2018년 무역분쟁 조정, 2022년 금리 인상과 반도체 사이클 둔화 우려로 큰 폭의 조정을 겪은 구간이 있었습니다.

결과 해석

10년 구간에서는 복리가 결과에 힘을 보태지만, 반도체는 사이클 산업이라 상승과 하락의 진폭이 매우 큽니다. 이 창에도 고점 대비 큰 최대 낙폭과 원금 아래에 머무는 손실 기간이 있었고, 회복까지 시간이 걸린 국면도 있었습니다. 매월 적립식은 사이클 저점에서 낮은 가격에 더 많은 수량을 사 모으는 효과가 있었고, 이후 회복장에서 그 수량이 반등을 키웠습니다. 다만 특정 산업에 집중된 결과이므로 변동성이 크고, 미래에도 같은 성장이 이어진다고 단정할 수 없습니다.

주의·한계

이 결과는 세금·거래수수료·환율 효과를 반영하지 않은 단순 시뮬레이션입니다. 반도체 ETF는 특정 산업에 집중되어 시장 전체보다 변동성이 큽니다. 과거 성과는 미래 수익을 보장하지 않으며 특정 시작 시점에 의존합니다. 달러 자산이므로 원화 기준 환율 변동에 따라 체감 수익이 달라집니다.

데이터 출처·한계

  • 가격 데이터 출처: Yahoo Finance / FinanceDataReader
  • 수집일: 2026-07-23
  • 적용 거래일: 2026-07-01
  • 가격 기준: 조정종가 (배당·분할 반영)
  • 매매 수수료·세금은 반영하지 않은 세전 기준입니다.
  • 과거 데이터 기준 결과이며 미래 수익률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반도체 ETF는 왜 변동성이 큰가요?

반도체는 수요·재고·설비투자가 오르내리는 사이클 산업입니다. 호황과 불황의 진폭이 커서 시장 전체 지수보다 낙폭과 반등이 모두 가파른 편입니다.

AI 붐 덕분에 앞으로도 계속 오를까요?

과거 10년의 강세가 미래를 보장하지는 않습니다. 사이클 산업 특성상 수요 둔화나 과잉 투자 국면에서는 큰 조정이 반복될 수 있습니다.

특정 산업 ETF만 담아도 괜찮나요?

한 산업에 집중하면 그 산업 사이클에 성과가 크게 좌우됩니다. 시장 전체 지수보다 낙폭과 손실 기간이 클 수 있다는 점을 감안해야 합니다.

관련 시나리오

📋 과거 데이터 기준 결과이며, 과거 수익률이 미래 수익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 본 서비스는 투자 추천이 아닌 투자 이해를 위한 교육 목적으로 제공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