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비디아에 매월 30만 원씩 20년 적립하면?
엔비디아 한 종목에 매월 30만 원씩 20년간 적립식으로 투자했다면 어떤 결과가 나왔을지, 실제 과거 주가로 되짚어 봅니다. 개별 종목이라 지수보다 수익이 클 수도, 반대로 낙폭이 훨씬 깊을 수도 있습니다. 최종 평가금뿐 아니라 도중의 최대 낙폭·손실 구간·회복까지 걸린 시간을 함께 봅니다.
⚠️ 이 자산은 현재 시점 기준으로 선택된 개별 종목이라 과거 수익률이 실제보다 좋게 보일 수 있습니다(생존자 편향).
투자 조건
대상 · 엔비디아 개별 종목
방식 · 매월 정기 적립
기간 · 2006-07-01 ~ 2026-07-01
금액 · 300,000원 / 월
기준일 · 2026-07-01
핵심 지표
본 결과에는 세금이 반영되지 않았습니다. 과거 데이터 기준 결과입니다.
위험·회복 지표
수익률만큼 중요한 지표입니다. 이 서비스는 최대 낙폭과 손실 기간을 숨기지 않습니다.
최대 낙폭(MDD)
-69.9%
고점 대비 최대 하락폭
최장 손실 기간
18개월
손실 개월 수: 49
고점 회복 기간
8개월
성장 추이
투자원금(점선)과 평가금액(실선)의 추이입니다. 하단 값은 계산 결과와 동일합니다.
총 투자금 72,300,000원 → 최종 평가금액 20,214,091,793원 (+27858.6%), 최대 낙폭(MDD) -69.9%
왜 이 기간·이 자산인가
엔비디아는 원래 게임용 그래픽카드(GPU) 회사였지만, GPU가 딥러닝·AI 연산에 적합하다는 점이 부각되며 2020년대 AI 붐의 핵심 수혜주로 떠올랐다. 다만 그 궤적은 극단적인 변동성으로 유명하다. 2018년 하반기 암호화폐 채굴 수요 급감과 게임 GPU 재고 문제로 주가가 반토막 났고, 2022년에는 반도체 수요 둔화·금리 인상으로 다시 큰 폭 하락한 뒤, AI 수요로 급반등하는 롤러코스터를 반복했다. 이 시나리오는 2006년 7월부터 2026년 7월까지 20년 구간을 살펴봅니다.
결과 해석
적립식은 매달 같은 금액을 나눠 사기 때문에, 주가가 쌀 때는 더 많이, 비쌀 때는 더 적게 사게 되어 매수 단가가 평준화됩니다. 다만 개별 종목은 지수와 달리 한 회사의 흥망에 성과가 통째로 묶입니다. 결과 화면에서는 최종 금액만 보지 말고, 투자 기간 중 겪은 최대 낙폭(고점 대비 가장 크게 빠진 폭), 손실 구간(원금 아래 있던 기간), 그리고 회복까지 걸린 시간을 반드시 확인하세요. 엔비디아처럼 변동성이 큰 종목은 같은 최종 수익이라도 도중에 견뎌야 했던 낙폭과 손실 기간이 지수보다 훨씬 길고 깊었을 수 있습니다. 수치는 좋은 결과를 '보여 주기' 위한 것이 아니라, 그 과정을 정직하게 확인하기 위한 것입니다.
주의·한계
이 계산은 과거 주가 데이터에 기반한 예시이며, 미래 수익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과거가 좋았다고 앞으로도 그러리라는 근거는 없습니다. 세금(양도·배당), 매매 수수료, 원·달러 환율 변동은 반영하지 않아 실제 손익과 차이가 납니다. 특히 엔비디아는 지금까지 살아남아 커진 종목이라 '생존자 편향'에 유의해야 합니다. 같은 시기 사라지거나 오래 부진했던 개별 종목은 이 통계에 잡히지 않습니다. 한 종목에 집중하면 그 회사에 문제가 생길 때 손실을 분산할 방법이 없다는 '집중 위험'도 큽니다. 이 페이지는 투자 권유가 아닌 교육용 정보입니다.
데이터 출처·한계
- 가격 데이터 출처: Yahoo Finance / FinanceDataReader
- 수집일: 2026-07-23
- 적용 거래일: 2026-07-01
- 가격 기준: 조정종가 (배당·분할 반영)
- 이 자산은 현재 시점 기준으로 선택된 개별 종목이라 과거 수익률이 실제보다 좋게 보일 수 있습니다(생존자 편향).
- 매매 수수료·세금은 반영하지 않은 세전 기준입니다.
- 과거 데이터 기준 결과이며 미래 수익률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매월 30만 원씩 20년이면 실제로 얼마를 넣는 건가요?
매월 30만 원을 20년(약 240회) 넣는 구조입니다. 총 납입 원금은 회차 수에 따라 정해지고, 결과 화면에서 원금과 평가금을 함께 보여 줍니다. 다만 결과의 초점은 '얼마가 됐나'만큼이나 '그 과정에서 얼마나 빠졌다가 회복했나'에 있습니다.
엔비디아 한 종목만 사는 건 지수 투자와 무엇이 다른가요?
지수(예: S&P 500)는 수백 개 기업에 분산되지만, 엔비디아는 한 회사에 전액이 걸립니다. 잘될 때는 지수보다 훨씬 높은 수익이 날 수 있지만, 그 회사에 문제가 생기면 손실을 나눌 곳이 없어 최대 낙폭과 손실 기간이 지수보다 크게 나타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 결과에 세금과 수수료, 환율이 포함돼 있나요?
아니요. 이 계산은 과거 주가 흐름만 반영하며 세금·매매 수수료·원·달러 환율 변동은 빠져 있습니다. 엔비디아는 여러 차례 액면분할을 했지만, 이 계산은 분할을 반영한 조정 주가 기준으로 처리된다. 실제 투자에서는 이 요소들 때문에 손익이 달라집니다.
관련 시나리오
📋 과거 데이터 기준 결과이며, 과거 수익률이 미래 수익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 본 서비스는 투자 추천이 아닌 투자 이해를 위한 교육 목적으로 제공됩니다.
⚠️ 현재 시점의 대표 자산을 기준으로 계산한 결과이며, 과거 당시의 시장 구성과는 다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