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기국채(TLT)를 금리 최저점에 1,000만 원 넣었다면?

'안전자산'으로 여겨지던 장기국채도 크게 빠질 수 있음을 보여주는 사례입니다.

투자 조건

대상 · 미국 장기국채 ETF (TLT)

방식 · 일시 투자(한 번에)

기간 · 2020-08-04 ~ 2026-07-01

금액 · 10,000,000원

기준일 · 2026-07-01

핵심 지표

본 결과에는 세금이 반영되지 않았습니다. 과거 데이터 기준 결과입니다.

총 투자금
10,000,000원
최종 평가금액
5,993,009원
수익금
-4,006,991원
누적 수익률
-40.1%
연환산 수익률(XIRR)
-8.3%
연환산 수익률
-8.3%
매수가
143원
최종가
86원

위험·회복 지표

수익률만큼 중요한 지표입니다. 이 서비스는 최대 낙폭과 손실 기간을 숨기지 않습니다.

최대 낙폭(MDD)

-48.4%

고점 대비 최대 하락폭

최장 손실 기간

72개월

손실 개월 수: 72

고점 회복 기간

0개월

성장 추이

투자원금(점선)과 평가금액(실선)의 추이입니다. 하단 값은 계산 결과와 동일합니다.

차트 로딩 중...

총 투자금 10,000,000원최종 평가금액 5,993,009원 (-40.1%), 최대 낙폭(MDD) -48.4%

왜 이 기간·이 자산인가

2020년 8월은 금리가 역사적 최저 수준에 근접했던 시기로, 장기국채 가격이 매우 높았던 국면입니다. 이 직후 2022년 들어 물가 급등에 대응한 급격한 금리 인상이 시작되며, 금리와 반대로 움직이는 장기국채 가격이 큰 폭으로 하락했습니다. '안전자산' 채권도 최악의 구간을 지날 수 있음을 보여줍니다.

결과 해석

안전자산으로 알려진 장기국채조차 최악의 타이밍에 들어가면 큰 낙폭을 겪을 수 있음을 보여줍니다. 금리가 급등하는 구간에서 최대낙폭이 컸고, 원금 아래에 잠긴 손실기간과 회복기간이 길었습니다. 채권이라고 해서 낙폭이 작을 것이라는 통념과 달리, 금리 방향에 따라 큰 낙폭과 긴 회복을 견뎌야 할 수 있습니다.

주의·한계

이 결과는 특정 시점을 되짚은 사후 시뮬레이션일 뿐, 회복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장기국채는 금리 변화에 민감해 금리 상승기에 큰 손실이 날 수 있습니다. 세금·수수료·환율 효과는 반영하지 않았고, 달러 자산이라 원화 환율에 따라 결과가 달라집니다. 과거가 미래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데이터 출처·한계

  • 가격 데이터 출처: Yahoo Finance / FinanceDataReader
  • 수집일: 2026-07-23
  • 적용 거래일: 2026-07-01
  • 가격 기준: 조정종가 (배당·분할 반영)
  • 매매 수수료·세금은 반영하지 않은 세전 기준입니다.
  • 과거 데이터 기준 결과이며 미래 수익률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고점(금리 최저)에 사면 무조건 실패인가요?

금리 최저점의 장기국채 매수는 이후 금리 상승 시 큰 낙폭 위험을 높입니다. 이 사례는 그 위험을 보여줄 뿐, 모든 경우가 실패한다는 뜻은 아닙니다.

채권은 안전자산이니 버티면 회복되는 것 아닌가요?

장기국채도 금리 상승기에는 큰 낙폭과 긴 손실기간을 겪을 수 있습니다. '안전자산이니 버티면 회복'을 일반화하기는 어렵습니다.

일시투자가 나은가요, 적립식이 나은가요?

금리 상승으로 가격이 하락하는 구간에서는 적립식이 평균단가를 낮출 수 있습니다. 반대로 금리 하락기에는 일시투자가 유리할 수 있어, 어느 쪽이 항상 낫다고 단정할 수 없습니다.

관련 시나리오

📋 과거 데이터 기준 결과이며, 과거 수익률이 미래 수익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 본 서비스는 투자 추천이 아닌 투자 이해를 위한 교육 목적으로 제공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