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기국채(TLT)를 금리 최저점에 1,000만 원 넣었다면?
'안전자산'으로 여겨지던 장기국채도 크게 빠질 수 있음을 보여주는 사례입니다.
투자 조건
대상 · 미국 장기국채 ETF (TLT)
방식 · 일시 투자(한 번에)
기간 · 2020-08-04 ~ 2026-07-01
금액 · 10,000,000원
기준일 · 2026-07-01
핵심 지표
본 결과에는 세금이 반영되지 않았습니다. 과거 데이터 기준 결과입니다.
위험·회복 지표
수익률만큼 중요한 지표입니다. 이 서비스는 최대 낙폭과 손실 기간을 숨기지 않습니다.
최대 낙폭(MDD)
-48.4%
고점 대비 최대 하락폭
최장 손실 기간
72개월
손실 개월 수: 72
고점 회복 기간
0개월
성장 추이
투자원금(점선)과 평가금액(실선)의 추이입니다. 하단 값은 계산 결과와 동일합니다.
총 투자금 10,000,000원 → 최종 평가금액 5,993,009원 (-40.1%), 최대 낙폭(MDD) -48.4%
왜 이 기간·이 자산인가
2020년 8월은 금리가 역사적 최저 수준에 근접했던 시기로, 장기국채 가격이 매우 높았던 국면입니다. 이 직후 2022년 들어 물가 급등에 대응한 급격한 금리 인상이 시작되며, 금리와 반대로 움직이는 장기국채 가격이 큰 폭으로 하락했습니다. '안전자산' 채권도 최악의 구간을 지날 수 있음을 보여줍니다.
결과 해석
안전자산으로 알려진 장기국채조차 최악의 타이밍에 들어가면 큰 낙폭을 겪을 수 있음을 보여줍니다. 금리가 급등하는 구간에서 최대낙폭이 컸고, 원금 아래에 잠긴 손실기간과 회복기간이 길었습니다. 채권이라고 해서 낙폭이 작을 것이라는 통념과 달리, 금리 방향에 따라 큰 낙폭과 긴 회복을 견뎌야 할 수 있습니다.
주의·한계
이 결과는 특정 시점을 되짚은 사후 시뮬레이션일 뿐, 회복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장기국채는 금리 변화에 민감해 금리 상승기에 큰 손실이 날 수 있습니다. 세금·수수료·환율 효과는 반영하지 않았고, 달러 자산이라 원화 환율에 따라 결과가 달라집니다. 과거가 미래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데이터 출처·한계
- 가격 데이터 출처: Yahoo Finance / FinanceDataReader
- 수집일: 2026-07-23
- 적용 거래일: 2026-07-01
- 가격 기준: 조정종가 (배당·분할 반영)
- 매매 수수료·세금은 반영하지 않은 세전 기준입니다.
- 과거 데이터 기준 결과이며 미래 수익률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고점(금리 최저)에 사면 무조건 실패인가요?
금리 최저점의 장기국채 매수는 이후 금리 상승 시 큰 낙폭 위험을 높입니다. 이 사례는 그 위험을 보여줄 뿐, 모든 경우가 실패한다는 뜻은 아닙니다.
채권은 안전자산이니 버티면 회복되는 것 아닌가요?
장기국채도 금리 상승기에는 큰 낙폭과 긴 손실기간을 겪을 수 있습니다. '안전자산이니 버티면 회복'을 일반화하기는 어렵습니다.
일시투자가 나은가요, 적립식이 나은가요?
금리 상승으로 가격이 하락하는 구간에서는 적립식이 평균단가를 낮출 수 있습니다. 반대로 금리 하락기에는 일시투자가 유리할 수 있어, 어느 쪽이 항상 낫다고 단정할 수 없습니다.
관련 시나리오
📋 과거 데이터 기준 결과이며, 과거 수익률이 미래 수익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 본 서비스는 투자 추천이 아닌 투자 이해를 위한 교육 목적으로 제공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