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 500 데이터 시작(1993)부터 넣고 지금까지 보유하면?

SPY 상장 첫날 일시투자해 33년을 보유하면 큰 배수가 쌓이지만, 그 사이 여러 번의 깊은 낙폭을 통과해야 했습니다.

투자 조건

대상 · S&P 500 (SPY)

방식 · 일시 투자(한 번에)

기간 · 1993-01-29 ~ 2026-07-01

금액 · 10,000,000원

기준일 · 2026-07-01

핵심 지표

본 결과에는 세금이 반영되지 않았습니다. 과거 데이터 기준 결과입니다.

총 투자금
10,000,000원
최종 평가금액
309,273,697원
수익금
299,273,697원
누적 수익률
+2992.7%
연환산 수익률(XIRR)
10.8%
연환산 수익률
10.8%
매수가
24원
최종가
746원

위험·회복 지표

수익률만큼 중요한 지표입니다. 이 서비스는 최대 낙폭과 손실 기간을 숨기지 않습니다.

최대 낙폭(MDD)

-55.2%

고점 대비 최대 하락폭

최장 손실 기간

0개월

손실 개월 수: 0

고점 회복 기간

37개월

성장 추이

투자원금(점선)과 평가금액(실선)의 추이입니다. 하단 값은 계산 결과와 동일합니다.

차트 로딩 중...

총 투자금 10,000,000원최종 평가금액 309,273,697원 (+2992.7%), 최대 낙폭(MDD) -55.2%

왜 이 기간·이 자산인가

SPY는 1993년 초 상장된 미국의 대표적인 S&P 500 추종 ETF입니다. 상장 첫날 일시투자해 지금까지 보유했다면, 1990년대 후반 닷컴 버블과 2000년대 초 붕괴, 2008년 금융위기, 2020년 팬데믹 급락, 2022년 조정을 모두 통과했습니다. 33년이라는 초장기 구간에서 미국 대형주는 여러 번 크게 빠졌다가 다시 새 고점을 만들어 왔습니다. 초장기 보유가 어떤 배수와 낙폭을 함께 동반하는지 보여 주는 사례입니다.

결과 해석

초장기 보유는 복리가 오래 작동해 큰 배수를 만들 수 있지만, 그 과정은 결코 매끄럽지 않았습니다. 이 구간에는 닷컴 붕괴와 2008년처럼 지수가 반토막에 가깝게 빠진 큰 최대낙폭이 여러 차례 있었고, 각 국면마다 원금 아래에 머무는 손실 기간과 새 고점을 되찾는 회복 기간이 뒤따랐습니다. 결과적으로 회복이 이어졌지만, 그 사이의 깊은 낙폭과 긴 손실 기간을 견딜 수 있어야 도달할 수 있는 결과입니다. 과거가 이랬다고 미래도 같으리라 단정할 수는 없습니다.

주의·한계

이 결과는 상장 첫날부터 한 번에 넣는 특정 타이밍을 가정한 단순 시뮬레이션으로, 세금·거래수수료·환율 효과는 반영하지 않았습니다. 33년이라는 긴 기간에도 큰 낙폭 구간이 여러 번 있었다는 점을 함께 보아야 합니다. 달러 자산이므로 원화 환율에 따라 체감 손익이 달라지고, 과거 성과가 미래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데이터 출처·한계

  • 가격 데이터 출처: Yahoo Finance / FinanceDataReader
  • 수집일: 2026-07-23
  • 적용 거래일: 2026-07-01
  • 가격 기준: 조정종가 (배당·분할 반영)
  • 매매 수수료·세금은 반영하지 않은 세전 기준입니다.
  • 과거 데이터 기준 결과이며 미래 수익률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33년 보유면 낙폭 걱정은 안 해도 되나요?

아닙니다. 이 긴 구간에도 닷컴 붕괴와 2008년처럼 지수가 크게 빠진 최대낙폭이 여러 번 있었고, 그때마다 긴 손실 기간을 견뎌야 했습니다.

왜 1993년부터 계산하나요?

SPY의 실제 가격 데이터가 1993년 상장부터 존재하기 때문입니다. 그 이전 지수 수준을 대입하는 대신 실데이터로 계산할 수 있는 가장 이른 시점을 사용했습니다.

일시투자와 적립은 무엇이 다른가요?

일시투자는 초기에 전액을 넣어 진입 타이밍 위험을 한 번에 부담합니다. 적립은 여러 시점에 나눠 사서 평균 단가를 분산하는 대신, 상승장에서는 뒤늦게 따라붙는 특성이 있습니다.

관련 시나리오

📋 과거 데이터 기준 결과이며, 과거 수익률이 미래 수익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 본 서비스는 투자 추천이 아닌 투자 이해를 위한 교육 목적으로 제공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