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3,300 고점에 KODEX200 1,000만 원을 넣었다면?

국내 대표 지수의 사상 최고점 부근에 들어간 경우입니다. 긴 횡보와 손실기간이 어떻게 이어졌는지 보여줍니다.

투자 조건

대상 · KODEX 200 (069500.KS)

방식 · 일시 투자(한 번에)

기간 · 2021-06-25 ~ 2026-07-01

금액 · 10,000,000원

기준일 · 2026-07-01

핵심 지표

본 결과에는 세금이 반영되지 않았습니다. 과거 데이터 기준 결과입니다.

총 투자금
10,000,000원
최종 평가금액
33,655,308원
수익금
23,655,308원
누적 수익률
+236.6%
연환산 수익률(XIRR)
27.4%
연환산 수익률
27.4%
매수가
39,971원
최종가
134,525원

위험·회복 지표

수익률만큼 중요한 지표입니다. 이 서비스는 최대 낙폭과 손실 기간을 숨기지 않습니다.

최대 낙폭(MDD)

-34.5%

고점 대비 최대 하락폭

최장 손실 기간

48개월

손실 개월 수: 48

고점 회복 기간

33개월

성장 추이

투자원금(점선)과 평가금액(실선)의 추이입니다. 하단 값은 계산 결과와 동일합니다.

차트 로딩 중...

총 투자금 10,000,000원최종 평가금액 33,655,308원 (+236.6%), 최대 낙폭(MDD) -34.5%

왜 이 기간·이 자산인가

2021년 6월은 코스피가 사상 최고 수준인 3,300선 부근에 올랐던 시기입니다. 이 직후 금리 인상과 대외 불확실성 속에 국내 증시가 조정을 받았고, 이후로도 뚜렷한 신고점 없이 긴 박스권 흐름을 보였습니다. 국내 지수가 고점 이후 오래 횡보할 수 있음을 보여주는 시점입니다.

결과 해석

국내 대표 지수의 고점 부근에 들어갔을 때의 경로를 보여줍니다. 최대낙폭이 작지 않았고, 원금 아래에 잠긴 손실기간과 회복기간이 길게 이어졌습니다. 미국 지수와 달리 뚜렷한 신고점 없이 오래 횡보하는 구간에서는, 큰 낙폭뿐 아니라 지루한 긴 회복을 견뎌야 할 수 있습니다. 특정 지수가 반드시 신고점을 회복한다고 일반화해서는 안 됩니다.

주의·한계

이 결과는 특정 고점 하나를 되짚은 사후 시뮬레이션일 뿐, 회복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국내 지수도 오래 횡보하며 손실기간이 길어질 수 있습니다. 세금·수수료 효과는 반영하지 않은 단순 계산입니다. 과거가 미래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데이터 출처·한계

  • 가격 데이터 출처: Yahoo Finance / FinanceDataReader
  • 수집일: 2026-07-23
  • 적용 거래일: 2026-07-01
  • 가격 기준: 조정종가 (배당·분할 반영)
  • 매매 수수료·세금은 반영하지 않은 세전 기준입니다.
  • 과거 데이터 기준 결과이며 미래 수익률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고점에 사면 무조건 실패인가요?

고점 매수는 이후 큰 낙폭과 긴 손실기간 위험을 높입니다. 특히 국내 지수는 신고점 없이 오래 횡보할 수 있어, 회복이 보장되지 않습니다.

결국 회복됐으니 버티면 되는 것 아닌가요?

국내 지수는 뚜렷한 신고점 없이 긴 박스권을 보인 구간이 있어, 손실기간과 회복기간이 길 수 있습니다. '버티면 회복'을 일반화하기는 어렵습니다.

일시투자가 나은가요, 적립식이 나은가요?

긴 횡보·하락 구간에서는 적립식이 평균단가를 낮출 수 있습니다. 반대로 상승장에서는 일시투자가 유리할 수 있어, 어느 쪽이 항상 낫다고 단정할 수 없습니다.

관련 시나리오

📋 과거 데이터 기준 결과이며, 과거 수익률이 미래 수익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 본 서비스는 투자 추천이 아닌 투자 이해를 위한 교육 목적으로 제공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