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비트코인 고점에 1,000만 원을 넣었다면?

변동성이 극단적인 자산의 고점에 들어간 경우입니다. 손실기간이 얼마나 깊고 길 수 있는지를 보여줍니다.

투자 조건

대상 · 비트코인 (BTC-USD)

방식 · 일시 투자(한 번에)

기간 · 2017-12-17 ~ 2026-07-01

금액 · 10,000,000원

기준일 · 2026-07-01

핵심 지표

본 결과에는 세금이 반영되지 않았습니다. 과거 데이터 기준 결과입니다.

총 투자금
10,000,000원
최종 평가금액
31,348,614원
수익금
21,348,614원
누적 수익률
+213.5%
연환산 수익률(XIRR)
14.3%
연환산 수익률
14.3%
매수가
19,141원
최종가
60,004원

위험·회복 지표

수익률만큼 중요한 지표입니다. 이 서비스는 최대 낙폭과 손실 기간을 숨기지 않습니다.

최대 낙폭(MDD)

-83.1%

고점 대비 최대 하락폭

최장 손실 기간

36개월

손실 개월 수: 38

고점 회복 기간

21개월

성장 추이

투자원금(점선)과 평가금액(실선)의 추이입니다. 하단 값은 계산 결과와 동일합니다.

차트 로딩 중...

총 투자금 10,000,000원최종 평가금액 31,348,614원 (+213.5%), 최대 낙폭(MDD) -83.1%

왜 이 기간·이 자산인가

2017년 12월은 비트코인이 첫 대형 버블의 정점을 찍은 시기입니다. 이 직후 이른바 '크립토 겨울'이 이어지며 가격이 매우 큰 폭으로 하락했고, 이후 여러 차례의 급등락을 거쳤습니다. 이 시점에 일시금으로 들어갔다면 극단적으로 큰 낙폭을 먼저 통과하게 됩니다.

결과 해석

변동성이 극단적인 자산에서 최악의 타이밍에 들어갔을 때의 경로를 보여줍니다. 최대낙폭이 매우 깊었고, 원금을 회복하기까지의 손실기간과 회복기간이 길었습니다. 그 사이의 급등락 폭이 지수형 자산보다 훨씬 컸기 때문에, 심리적으로 버티기 어려운 구간이 반복됐습니다. 결과가 어떻든, 이런 큰 낙폭과 긴 회복을 실제로 견딜 수 있는지가 핵심이며, 이 사례를 일반화해서는 안 됩니다.

주의·한계

이 결과는 특정 고점 하나를 되짚은 사후 시뮬레이션일 뿐, 회복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암호자산은 변동성이 극단적이며 무가치해질 위험도 존재합니다. 세금·수수료·환율 효과는 반영하지 않았고, 달러 기준 자산이라 원화 환율에 따라 결과가 달라집니다. 과거가 미래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데이터 출처·한계

  • 가격 데이터 출처: Yahoo Finance / FinanceDataReader
  • 수집일: 2026-07-23
  • 적용 거래일: 2026-07-01
  • 가격 기준: 조정종가 (배당·분할 반영)
  • 매매 수수료·세금은 반영하지 않은 세전 기준입니다.
  • 과거 데이터 기준 결과이며 미래 수익률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고점에 사면 무조건 실패인가요?

고점 매수는 이후 큰 낙폭과 긴 손실기간을 겪을 가능성을 크게 높입니다. 특히 변동성이 극단적인 자산에서는 회복이 보장되지 않으며, 이 사례를 일반화할 수 없습니다.

결국 회복됐으니 버티면 되는 것 아닌가요?

손실기간과 회복기간이 매우 길고 낙폭도 극심했습니다. 자산 특성상 회복이 보장되지 않으므로, '버티면 회복'을 일반화하는 것은 특히 위험합니다.

일시투자가 나은가요, 적립식이 나은가요?

급락이 이어지는 구간에서는 적립식이 평균단가를 낮출 수 있지만, 자산 자체의 회복이 보장되지 않으면 두 방식 모두 손실 위험이 있습니다. 어느 쪽이 항상 낫다고 단정할 수 없습니다.

관련 시나리오

📋 과거 데이터 기준 결과이며, 과거 수익률이 미래 수익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 본 서비스는 투자 추천이 아닌 투자 이해를 위한 교육 목적으로 제공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