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 500에 매월 50만 원씩 10년 적립하면?

매월 50만 원은 직장인이 소득의 일부를 꾸준히 넣는 규모입니다. 총투자금과 최종 금액의 체감은 커지지만, 비율로 본 성과는 소액과 완전히 같습니다.

투자 조건

대상 · S&P 500 (SPY)

방식 · 매월 정기 적립

기간 · 2016-07-01 ~ 2026-07-01

금액 · 500,000원 / 월

기준일 · 2026-07-01

핵심 지표

본 결과에는 세금이 반영되지 않았습니다. 과거 데이터 기준 결과입니다.

총 투자금
60,500,000원
최종 평가금액
138,356,134원
수익금
77,856,134원
누적 수익률
+128.7%
연환산 수익률(XIRR)
15.9%
매수 횟수
121

위험·회복 지표

수익률만큼 중요한 지표입니다. 이 서비스는 최대 낙폭과 손실 기간을 숨기지 않습니다.

최대 낙폭(MDD)

-32.5%

고점 대비 최대 하락폭

최장 손실 기간

1개월

손실 개월 수: 2

고점 회복 기간

2개월

성장 추이

투자원금(점선)과 평가금액(실선)의 추이입니다. 하단 값은 계산 결과와 동일합니다.

차트 로딩 중...

총 투자금 60,500,000원최종 평가금액 138,356,134원 (+128.7%), 최대 낙폭(MDD) -32.5%

왜 이 기간·이 자산인가

2016년 7월부터 2026년 7월까지의 10년은 완만한 상승, 2020년 초 코로나 급락, 2022년 금리 인상기의 큰 조정, 그리고 그 뒤 AI 주도 반등을 포함합니다. 매월 50만 원 적립은 이 국면을 그대로 통과하며, 겪는 최대낙폭과 손실기간의 비율은 10만 원 적립과 정확히 동일합니다.

결과 해석

금액은 성과에 선형으로 비례합니다. 50만 원 적립은 10만 원 적립의 총투자금·최종액을 다섯 배로 키운 것일 뿐, 수익률·최대낙폭 같은 비율 지표는 완전히 같습니다. 절대 금액이 커지면 하락장에서 계좌가 흔들릴 때 심리적 부담도 그만큼 커지므로, 자신이 감당할 수 있는 변동 폭 안에서 금액을 정하는 것이 오래 유지하는 데 중요합니다. 결국 성과를 좌우하는 것은 금액의 크기가 아니라 '얼마나 오래·꾸준히 유지했는가'입니다.

주의·한계

이 계산은 세금·매매수수료·환율 변동을 반영하지 않은 단순 시뮬레이션입니다. 금액이 커질수록 하락 시 절대 손실 금액도 커져 심리적 부담이 커집니다. 과거 성과가 미래를 보장하지 않으며, 특정 시점 시작을 전제로 한 결과입니다. 달러 자산이라 원화 성과는 환율에 좌우됩니다.

데이터 출처·한계

  • 가격 데이터 출처: Yahoo Finance / FinanceDataReader
  • 수집일: 2026-07-23
  • 적용 거래일: 2026-07-01
  • 가격 기준: 조정종가 (배당·분할 반영)
  • 매매 수수료·세금은 반영하지 않은 세전 기준입니다.
  • 과거 데이터 기준 결과이며 미래 수익률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금액을 키우면 수익률이 달라지나요?

아닙니다. 수익률·최대낙폭 같은 비율 지표는 금액과 무관하게 동일합니다. 50만 원은 10만 원의 총투자금과 최종액을 다섯 배로 만들 뿐, 잘하고 못하고의 비율은 바뀌지 않습니다.

얼마를 넣는 게 적절한가요?

정답은 없고 개인의 소득·지출·감당 가능한 변동 폭에 달려 있습니다. 하락장에서도 중단하지 않고 유지할 수 있는 수준으로 정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무리한 금액은 큰 하락 때 중도 포기의 원인이 됩니다.

금액이 크면 손실도 더 큰가요?

절대 금액으로는 그렇습니다. 비율은 같아도 총투자금이 크면 하락기에 평가손실의 절대 금액이 커져 심리적 부담이 큽니다. 그래서 감당 가능한 범위 내에서 금액을 정하는 것이 오래 유지하는 데 유리합니다.

관련 시나리오

📋 과거 데이터 기준 결과이며, 과거 수익률이 미래 수익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 본 서비스는 투자 추천이 아닌 투자 이해를 위한 교육 목적으로 제공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