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 500에 매월 10만 원씩 10년 적립하면?
매월 10만 원은 사회초년생도 시작할 수 있는 소액입니다. 금액이 작아도 비율로 따진 성과는 큰 금액과 똑같다는 점이 이 시나리오의 핵심입니다.
투자 조건
대상 · S&P 500 (SPY)
방식 · 매월 정기 적립
기간 · 2016-07-01 ~ 2026-07-01
금액 · 100,000원 / 월
기준일 · 2026-07-01
핵심 지표
본 결과에는 세금이 반영되지 않았습니다. 과거 데이터 기준 결과입니다.
위험·회복 지표
수익률만큼 중요한 지표입니다. 이 서비스는 최대 낙폭과 손실 기간을 숨기지 않습니다.
최대 낙폭(MDD)
-32.5%
고점 대비 최대 하락폭
최장 손실 기간
1개월
손실 개월 수: 2
고점 회복 기간
2개월
성장 추이
투자원금(점선)과 평가금액(실선)의 추이입니다. 하단 값은 계산 결과와 동일합니다.
총 투자금 12,100,000원 → 최종 평가금액 27,671,227원 (+128.7%), 최대 낙폭(MDD) -32.5%
왜 이 기간·이 자산인가
2016년 7월부터 2026년 7월까지의 10년은 완만한 상승기, 2018년 말 조정, 2020년 초 코로나 급락, 2022년 금리 인상기의 큰 하락, 그리고 그 뒤 AI 주도 반등이 모두 담긴 구간입니다. 소액이든 큰 금액이든 이 국면을 똑같이 통과하며, 겪는 최대낙폭과 손실기간의 '비율'은 금액과 무관하게 동일합니다.
결과 해석
적립액이 작아도 수익률·최대낙폭 같은 비율 지표는 큰 금액과 완전히 같습니다. 10만 원 적립의 최종액은 절대 금액으로는 작아 보여도, 소득이 적은 시기에 일찍 시작해 오래 유지하는 것 자체가 복리의 시간을 확보하는 방법입니다. 다만 이 10년에도 원금 아래로 내려가 있던 큰 하락 국면이 있었고, 그때 중단하지 않고 계속 사들인 것이 회복의 발판이 됐습니다. 소액이라고 성과의 성격이 달라지지는 않으며, 중요한 것은 '얼마'보다 '얼마나 오래·꾸준히'입니다.
주의·한계
이 계산은 세금·매매수수료·환율 변동을 반영하지 않은 단순 시뮬레이션입니다. 소액이라도 실제로는 수수료·환전 비용의 비중이 상대적으로 커질 수 있습니다. 과거 성과가 미래를 보장하지 않으며, 특정 시점 시작을 전제로 한 결과입니다. 달러 자산이라 원화 성과는 환율에 따라 달라집니다.
데이터 출처·한계
- 가격 데이터 출처: Yahoo Finance / FinanceDataReader
- 수집일: 2026-07-23
- 적용 거래일: 2026-07-01
- 가격 기준: 조정종가 (배당·분할 반영)
- 매매 수수료·세금은 반영하지 않은 세전 기준입니다.
- 과거 데이터 기준 결과이며 미래 수익률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소액 적립도 의미가 있나요?
비율로 본 수익률은 금액과 무관하게 동일하므로 소액도 같은 성과 성격을 가집니다. 소득이 적은 시기에 일찍 시작해 복리의 시간을 확보하는 것이 핵심이며, 이후 여력이 생기면 금액을 늘리면 됩니다.
금액을 늘리면 수익률이 좋아지나요?
아닙니다. 수익률·최대낙폭 같은 비율 지표는 금액에 비례하지 않고 동일합니다. 금액을 키우면 최종 '절대 금액'만 비례해 커질 뿐, 잘하고 못하고의 비율은 바뀌지 않습니다.
10년간 손실을 본 적은 없나요?
있습니다. 이 구간에도 원금 아래로 내려가 있던 큰 하락 국면과 상당한 손실기간이 있었습니다. 그때 적립을 멈추지 않고 낮은 가격에 계속 사들인 것이 이후 회복의 발판이 됐습니다.
관련 시나리오
📋 과거 데이터 기준 결과이며, 과거 수익률이 미래 수익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 본 서비스는 투자 추천이 아닌 투자 이해를 위한 교육 목적으로 제공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