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 ETF(GLD)를 매월 30만 원씩 5년 투자하면?

최근 5년의 금은 인플레이션·금리·달러 강세가 얽힌 구간을 지나며 주식과는 다른 리듬으로 움직였습니다. 짧은 기간이라 진입 시점과 흐름이 결과를 크게 좌우합니다.

투자 조건

대상 · 금 ETF (GLD)

방식 · 매월 정기 적립

기간 · 2021-07-01 ~ 2026-07-01

금액 · 300,000원 / 월

기준일 · 2026-07-01

핵심 지표

본 결과에는 세금이 반영되지 않았습니다. 과거 데이터 기준 결과입니다.

총 투자금
18,300,000원
최종 평가금액
31,755,744원
수익금
13,455,744원
누적 수익률
+73.5%
연환산 수익률(XIRR)
22.5%
매수 횟수
61

위험·회복 지표

수익률만큼 중요한 지표입니다. 이 서비스는 최대 낙폭과 손실 기간을 숨기지 않습니다.

최대 낙폭(MDD)

-23.4%

고점 대비 최대 하락폭

최장 손실 기간

5개월

손실 개월 수: 8

고점 회복 기간

0개월

성장 추이

투자원금(점선)과 평가금액(실선)의 추이입니다. 하단 값은 계산 결과와 동일합니다.

차트 로딩 중...

총 투자금 18,300,000원최종 평가금액 31,755,744원 (+73.5%), 최대 낙폭(MDD) -23.4%

왜 이 기간·이 자산인가

2021년 7월은 코로나 이후 인플레이션이 본격화되기 직전이었습니다. 흔히 금은 물가를 방어한다고 알려져 있지만, 2022년에는 급격한 금리 인상과 달러 강세로 금 가격이 오히려 눌리는 시기를 겪었습니다. 이후 각국 중앙은행의 금 매입, 지정학적 불확실성, 실질금리 흐름이 맞물리면서 후반부에는 기록적인 강세 구간도 나타났습니다. 즉 이 5년은 '물가만 오르면 금도 오른다'는 단순한 통념과는 다른 국면들을 함께 담고 있습니다.

결과 해석

5년처럼 짧은 구간에서는 복리 효과보다 '언제 시작했는가'와 그 사이의 변동성이 결과를 훨씬 크게 좌우합니다. 금은 이자나 배당을 내지 않기 때문에 오르지 않는 횡보 구간에서는 최대 낙폭과 손실 기간을 견디는 인내가 필요했습니다. 이 창에도 고점 대비 눌리는 구간과 원금 아래에 머무는 손실 기간이 있었고, 이후 회복 국면에서 반등이 나타났습니다. 매월 적립식은 눌린 구간에서 더 많은 수량을 사 모으므로, 그때의 매수가 이후 회복의 발판이 되었습니다. 다만 단일 5년 결과 하나로 금의 장기 성격을 단정하기는 어렵습니다.

주의·한계

이 결과는 세금·거래수수료·환율 효과를 반영하지 않은 단순 시뮬레이션입니다. 과거 성과는 미래 수익을 보장하지 않으며 특정 시작 시점에 의존합니다. 금은 배당·이자가 없는 자산이라 보유만으로는 현금 흐름이 생기지 않습니다. 달러 자산이므로 원화 기준 환율 변동에 따라 체감 수익이 달라집니다.

데이터 출처·한계

  • 가격 데이터 출처: Yahoo Finance / FinanceDataReader
  • 수집일: 2026-07-23
  • 적용 거래일: 2026-07-01
  • 가격 기준: 조정종가 (배당·분할 반영)
  • 매매 수수료·세금은 반영하지 않은 세전 기준입니다.
  • 과거 데이터 기준 결과이며 미래 수익률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금은 정말 인플레이션을 방어하나요?

장기적으로는 물가와 함께 오르는 경향이 관찰되지만, 이번 5년처럼 금리 인상 국면에서는 오히려 눌리는 구간도 있었습니다. 물가 방어는 시점과 기간에 따라 달라집니다.

금 ETF는 실물 금과 같나요?

GLD는 실물 금 가격을 추종하도록 설계된 상품이지만 보관·운용 비용이 반영되고, 실물처럼 직접 보유하지는 않습니다. 이 계산은 가격 데이터 기반의 단순 시뮬레이션입니다.

금을 적립식으로 사는 게 의미가 있나요?

금은 변동성이 커서 한 번에 사면 진입 시점 위험이 큽니다. 매월 나눠 사면 평균 매수가가 완만해지지만, 그렇다고 손실 기간이 사라지지는 않습니다.

관련 시나리오

📋 과거 데이터 기준 결과이며, 과거 수익률이 미래 수익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 본 서비스는 투자 추천이 아닌 투자 이해를 위한 교육 목적으로 제공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