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리츠 ETF(VNQ)에 매월 30만 원씩 15년 적립하면?

미국 부동산 리츠에 폭넓게 투자하는 ETF에 15년간 매월 적립했을 때를 살펴봅니다. 배당 매력이 있는 자산이지만, 금리 사이클에 따라 큰 조정을 겪기도 합니다.

투자 조건

대상 · 미국 리츠 ETF (VNQ)

방식 · 매월 정기 적립

기간 · 2011-07-01 ~ 2026-07-01

금액 · 300,000원 / 월

기준일 · 2026-07-01

핵심 지표

본 결과에는 세금이 반영되지 않았습니다. 과거 데이터 기준 결과입니다.

총 투자금
54,300,000원
최종 평가금액
91,159,550원
수익금
36,859,550원
누적 수익률
+67.9%
연환산 수익률(XIRR)
6.6%
매수 횟수
181

위험·회복 지표

수익률만큼 중요한 지표입니다. 이 서비스는 최대 낙폭과 손실 기간을 숨기지 않습니다.

최대 낙폭(MDD)

-42.0%

고점 대비 최대 하락폭

최장 손실 기간

3개월

손실 개월 수: 4

고점 회복 기간

10개월

성장 추이

투자원금(점선)과 평가금액(실선)의 추이입니다. 하단 값은 계산 결과와 동일합니다.

차트 로딩 중...

총 투자금 54,300,000원최종 평가금액 91,159,550원 (+67.9%), 최대 낙폭(MDD) -42.0%

왜 이 기간·이 자산인가

VNQ는 미국의 상업용·주거용·물류·데이터센터 부동산 리츠에 폭넓게 투자하는 ETF입니다. 2011년 이후 15년은 금리 사이클과 부동산 경기의 부침을 통과합니다. 저금리 국면에서는 배당 매력과 임대 성장으로 꾸준히 올랐지만, 2020년 팬데믹 초기 상업용 부동산 우려로 급락했고, 2022년 급격한 금리 인상기에는 부동산 밸류에이션 부담으로 다시 큰 폭으로 조정받았습니다. 리츠가 금리에 특히 민감한 자산임을 보여주는 구간입니다.

결과 해석

리츠는 배당 흐름이 매력이지만, 부동산은 금리에 민감해 넓은 주식 지수와는 다른 방식으로 크게 흔들립니다. 이 구간에는 뚜렷한 최대낙폭과 손실 기간이 있었고, 2020년과 2022년처럼 회복까지 시간이 걸린 시기가 있었습니다. 적립식은 하락장에 더 낮은 가격으로 매수를 이어가 평균 단가를 낮추는 데 도움이 되지만, 금리 상승 국면이 길어지면 리츠 전반이 오래 눌릴 수 있습니다. 배당이 있다고 해서 낙폭과 손실 기간이 작다는 뜻은 아닙니다.

주의·한계

이 결과는 세금·거래수수료·환율 효과를 단순화한 시뮬레이션이며, 과거 성과가 미래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리츠는 금리 사이클과 부동산 경기에 민감해 큰 낙폭과 긴 손실 기간을 지날 수 있고, 배당이 있어도 원금 변동 위험은 그대로입니다. 달러 자산이므로 원·달러 환율에 따라 원화 환산 결과가 달라집니다.

데이터 출처·한계

  • 가격 데이터 출처: Yahoo Finance / FinanceDataReader
  • 수집일: 2026-07-23
  • 적용 거래일: 2026-07-01
  • 가격 기준: 조정종가 (배당·분할 반영)
  • 매매 수수료·세금은 반영하지 않은 세전 기준입니다.
  • 과거 데이터 기준 결과이며 미래 수익률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리츠는 배당이 있어 안전한 편 아닌가요?

배당 흐름은 매력이지만, 부동산 밸류에이션이 금리에 민감해 2020년·2022년처럼 크게 조정받을 수 있습니다. 배당이 있다고 낙폭이나 손실 기간이 작은 것은 아닙니다.

왜 금리가 오르면 리츠가 떨어지나요?

금리가 오르면 부동산의 자금 조달 비용이 커지고, 안정적 배당의 상대 매력이 낮아져 리츠 밸류에이션이 눌리는 경향이 있습니다. 2022년이 대표적입니다.

세금이나 환율은 반영됐나요?

이 시뮬레이션은 배당·수수료·세금·환율을 단순화했습니다. 실제로는 해외 ETF 세금과 환율 변동이 더해져 최종 수익률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관련 시나리오

📋 과거 데이터 기준 결과이며, 과거 수익률이 미래 수익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 본 서비스는 투자 추천이 아닌 투자 이해를 위한 교육 목적으로 제공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