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당성장 ETF(SCHD)에 매월 30만 원씩 5년 투자하면?
SCHD는 배당을 꾸준히 늘려온 미국 기업들을 담는 배당성장 ETF입니다. 최근 5년은 이런 배당 스타일이 성장주와 다르게 움직인 구간을 지났습니다.
투자 조건
대상 · 배당성장 ETF (SCHD)
방식 · 매월 정기 적립
기간 · 2021-07-01 ~ 2026-07-01
금액 · 300,000원 / 월
기준일 · 2026-07-01
핵심 지표
본 결과에는 세금이 반영되지 않았습니다. 과거 데이터 기준 결과입니다.
위험·회복 지표
수익률만큼 중요한 지표입니다. 이 서비스는 최대 낙폭과 손실 기간을 숨기지 않습니다.
최대 낙폭(MDD)
-12.7%
고점 대비 최대 하락폭
최장 손실 기간
4개월
손실 개월 수: 12
고점 회복 기간
2개월
성장 추이
투자원금(점선)과 평가금액(실선)의 추이입니다. 하단 값은 계산 결과와 동일합니다.
총 투자금 18,300,000원 → 최종 평가금액 24,473,453원 (+33.7%), 최대 낙폭(MDD) -12.7%
왜 이 기간·이 자산인가
2021년 7월 이후 5년은 스타일 간 명암이 크게 갈린 시기였습니다. 2022년 금리 인상기에는 배당·가치 성향의 종목이 성장주보다 상대적으로 방어적인 모습을 보였지만, 2023~2024년 AI 주도 강세장에서는 성장주가 앞서가며 배당주가 소외되는 구간도 있었습니다. SCHD는 배당을 안정적으로 늘려온 기업 중심이라 급등보다는 배당과 완만한 성장을 함께 노리는 성격을 지닙니다.
결과 해석
5년처럼 짧은 구간에서는 복리보다 진입 시점과 스타일 흐름이 결과를 크게 좌우합니다. 배당성장주는 폭락장에서 상대적으로 덜 흔들리는 경향이 있지만, 이 창에도 고점 대비 최대 낙폭과 원금 아래에 머무는 손실 기간은 존재했습니다. 매월 적립식은 배당주가 소외되어 눌린 구간에 더 많은 수량을 사 모으는 효과가 있었고, 배당이 재투자된다면 회복 국면에서 그 수량이 힘을 보탰습니다. 다만 배당수익률 표시와 실제 세후 수익은 다를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합니다.
주의·한계
이 결과는 세금·거래수수료·환율 효과를 반영하지 않은 단순 시뮬레이션입니다. 특히 배당은 배당세가 부과되며, 이 계산은 배당 재투자·배당세를 별도로 모델링하지 않습니다. 과거 성과는 미래 수익을 보장하지 않으며 특정 시작 시점에 의존합니다. 달러 자산이므로 원화 기준 환율 변동에 따라 체감 수익이 달라집니다.
데이터 출처·한계
- 가격 데이터 출처: Yahoo Finance / FinanceDataReader
- 수집일: 2026-07-23
- 적용 거래일: 2026-07-01
- 가격 기준: 조정종가 (배당·분할 반영)
- 매매 수수료·세금은 반영하지 않은 세전 기준입니다.
- 과거 데이터 기준 결과이며 미래 수익률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SCHD의 배당이 이 계산에 반영되나요?
이 계산은 가격 데이터 기반으로, 배당 지급·재투자·배당세를 별도로 모델링하지 않습니다. 배당성장 ETF의 특성상 실제 총수익에는 배당이 큰 몫을 차지할 수 있습니다.
배당주면 손실이 없나요?
아닙니다. 배당성장주도 시장 하락기에는 최대 낙폭과 손실 기간을 겪습니다. 상대적으로 덜 흔들릴 수는 있어도 원금 아래로 내려가는 구간이 없다는 뜻은 아닙니다.
성장주 대신 배당주를 고르면 유리한가요?
스타일은 시기마다 우위가 바뀝니다. 이 5년에도 배당주가 앞선 구간과 성장주가 앞선 구간이 함께 있었습니다. 어느 쪽이 낫다고 단정할 수 없습니다.
관련 시나리오
📋 과거 데이터 기준 결과이며, 과거 수익률이 미래 수익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 본 서비스는 투자 추천이 아닌 투자 이해를 위한 교육 목적으로 제공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