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당 ETF(SDY)에 매월 30만 원씩 15년 적립하면?

오랫동안 배당을 늘려온 미국 우량 배당주에 투자하는 ETF에 15년간 매월 적립했을 때를 살펴봅니다. 상대적으로 안정적이라 알려졌지만, 시장 급락은 함께 겪습니다.

투자 조건

대상 · 배당 ETF (SDY)

방식 · 매월 정기 적립

기간 · 2011-07-01 ~ 2026-07-01

금액 · 300,000원 / 월

기준일 · 2026-07-01

핵심 지표

본 결과에는 세금이 반영되지 않았습니다. 과거 데이터 기준 결과입니다.

총 투자금
54,300,000원
최종 평가금액
122,589,586원
수익금
68,289,586원
누적 수익률
+125.8%
연환산 수익률(XIRR)
10.2%
매수 횟수
181

위험·회복 지표

수익률만큼 중요한 지표입니다. 이 서비스는 최대 낙폭과 손실 기간을 숨기지 않습니다.

최대 낙폭(MDD)

-36.3%

고점 대비 최대 하락폭

최장 손실 기간

3개월

손실 개월 수: 3

고점 회복 기간

8개월

성장 추이

투자원금(점선)과 평가금액(실선)의 추이입니다. 하단 값은 계산 결과와 동일합니다.

차트 로딩 중...

총 투자금 54,300,000원최종 평가금액 122,589,586원 (+125.8%), 최대 낙폭(MDD) -36.3%

왜 이 기간·이 자산인가

SDY는 20년 이상 배당을 늘려온 미국 우량 배당주(배당 귀족 성격)에 투자하는 ETF입니다. 2011년 이후 15년은 완만한 상승 추세를 보였지만, 그 사이 시장 전체 급락은 피하지 못했습니다. 2020년 팬데믹 급락 때 전 시장과 함께 크게 밀렸고, 2022년 금리 인상기에도 조정을 겪었습니다. 배당 성장 우량주 중심이라 성장주 테마보다는 변동이 덜한 편이지만, 위기 국면의 하락 자체를 피하지는 못했습니다.

결과 해석

배당 ETF는 배당을 오래 늘려온 우량 기업 중심이라 성장 테마보다 변동성이 낮은 편이지만, '안전 자산'은 아닙니다. 이 구간에도 시장 급락기에는 뚜렷한 최대낙폭과 손실 기간이 있었고, 회복까지 시간이 걸린 시기가 있었습니다. 적립식으로 오래 모으면 배당 재투자와 복리 효과가 더해질 수 있지만, 급락 자체를 피할 수는 없다는 점을 함께 봐야 합니다. 배당이라는 안정감이 곧 원금 무손실을 뜻하지는 않습니다.

주의·한계

이 결과는 세금·거래수수료·환율 효과를 단순화한 시뮬레이션이며, 과거 성과가 미래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배당 ETF도 시장 급락기에는 큰 낙폭과 손실 기간을 지날 수 있고, 배당은 상황에 따라 줄거나 멈출 수 있습니다. 달러 자산이므로 원·달러 환율에 따라 원화 환산 결과가 달라집니다.

데이터 출처·한계

  • 가격 데이터 출처: Yahoo Finance / FinanceDataReader
  • 수집일: 2026-07-23
  • 적용 거래일: 2026-07-01
  • 가격 기준: 조정종가 (배당·분할 반영)
  • 매매 수수료·세금은 반영하지 않은 세전 기준입니다.
  • 과거 데이터 기준 결과이며 미래 수익률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배당 귀족 ETF면 하락장에서도 안전한가요?

배당 성장 우량주 중심이라 성장 테마보다 변동은 덜한 편이지만, 2020년 같은 시장 급락기에는 함께 크게 밀렸습니다. 안정적이라는 표현이 원금 무손실을 뜻하지는 않습니다.

배당은 계속 나오나요?

과거에 배당을 오래 늘려온 기업 중심이지만, 배당은 미래에도 유지된다는 보장이 없습니다. 경기·실적에 따라 줄거나 멈출 수 있어 배당 흐름도 변동 위험을 함께 봐야 합니다.

세금이나 환율은 반영됐나요?

이 시뮬레이션은 배당·수수료·세금·환율을 단순화했습니다. 실제로는 해외 ETF 세금과 환율 변동이 더해져 최종 수익률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관련 시나리오

📋 과거 데이터 기준 결과이며, 과거 수익률이 미래 수익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 본 서비스는 투자 추천이 아닌 투자 이해를 위한 교육 목적으로 제공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