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버보안 ETF(CIBR)에 매월 30만 원씩 10년 적립하면?
사이버보안 소프트웨어·서비스 기업에 집중 투자하는 테마 ETF에 10년간 매월 적립했을 때를 살펴봅니다. 구조적 성장 기대가 큰 테마지만, 집중된 만큼 변동도 큽니다.
투자 조건
대상 · 사이버보안 ETF (CIBR)
방식 · 매월 정기 적립
기간 · 2016-07-01 ~ 2026-07-01
금액 · 300,000원 / 월
기준일 · 2026-07-01
핵심 지표
본 결과에는 세금이 반영되지 않았습니다. 과거 데이터 기준 결과입니다.
위험·회복 지표
수익률만큼 중요한 지표입니다. 이 서비스는 최대 낙폭과 손실 기간을 숨기지 않습니다.
최대 낙폭(MDD)
-31.8%
고점 대비 최대 하락폭
최장 손실 기간
0개월
손실 개월 수: 0
고점 회복 기간
10개월
성장 추이
투자원금(점선)과 평가금액(실선)의 추이입니다. 하단 값은 계산 결과와 동일합니다.
총 투자금 36,300,000원 → 최종 평가금액 96,780,544원 (+166.6%), 최대 낙폭(MDD) -31.8%
왜 이 기간·이 자산인가
CIBR은 네트워크·클라우드 보안, 인증 등 사이버보안 관련 기업을 담는 테마 ETF입니다. 해킹·랜섬웨어 위협이 커지며 보안 지출은 꾸준히 늘어난다는 구조적 성장 이야기가 이 테마를 뒷받침해 왔습니다. 그러나 2016년 이후 구간에도 부침은 있었습니다. 2020~2021년 성장주 강세 국면에서 크게 올랐다가, 2022년 금리 인상과 기술주 조정 국면에서 고점 대비 상당 폭으로 밀렸습니다. 성장 서사가 튼튼해도 시장 사이클 앞에서는 함께 흔들린다는 점을 보여줍니다.
결과 해석
사이버보안 테마는 소프트웨어 성장주 비중이 높아 넓은 지수보다 변동성이 큽니다. 이 구간에는 뚜렷한 최대낙폭과 손실 기간이 있었고, 특히 2022년 기술주 조정 때는 회복까지 시간이 걸린 시기가 있었습니다. 적립식은 하락장에서 더 낮은 가격에 매수를 이어가 평균 단가를 낮추는 데 도움이 되지만, 한 산업에 집중된 만큼 테마 냉각기에는 넓은 지수보다 더 크게 흔들릴 수 있습니다. 구조적 성장 스토리와 실제 가격 변동은 별개라는 점을 함께 봐야 합니다.
주의·한계
이 결과는 세금·거래수수료·환율 효과를 단순화한 시뮬레이션이며, 과거 성과가 미래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테마 ETF는 특정 산업에 집중돼 유행과 금리 사이클에 민감하고, 고평가 구간 진입 시 낙폭과 손실 기간이 넓은 지수보다 커질 수 있습니다. 달러 자산이므로 원·달러 환율에 따라 원화 환산 결과가 달라집니다.
데이터 출처·한계
- 가격 데이터 출처: Yahoo Finance / FinanceDataReader
- 수집일: 2026-07-23
- 적용 거래일: 2026-07-01
- 가격 기준: 조정종가 (배당·분할 반영)
- 매매 수수료·세금은 반영하지 않은 세전 기준입니다.
- 과거 데이터 기준 결과이며 미래 수익률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보안은 꼭 필요한데 왜 급락도 하나요?
보안 지출이 구조적으로 늘어난다는 성장 이야기는 맞지만, CIBR은 고성장 소프트웨어 기업 비중이 높아 시장 전체가 조정받을 때 함께 크게 흔들립니다. 스토리와 단기 가격은 별개입니다.
적립식이 테마 낙폭을 줄여주나요?
적립식은 하락 구간에 더 싼 값으로 계속 사서 평균 단가를 낮추는 데 도움이 됩니다. 다만 테마가 오래 눌리면 한계가 있어, 최대낙폭과 회복 기간을 반드시 확인해야 합니다.
세금이나 환율은 반영됐나요?
이 시뮬레이션은 배당·수수료·세금·환율을 단순화했습니다. 실제로는 해외 ETF 세금과 환율 변동이 더해져 최종 수익률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관련 시나리오
📋 과거 데이터 기준 결과이며, 과거 수익률이 미래 수익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 본 서비스는 투자 추천이 아닌 투자 이해를 위한 교육 목적으로 제공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