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라우드 ETF(SKYY)에 매월 30만 원씩 10년 적립하면?

클라우드 컴퓨팅 기업에 집중 투자하는 테마 ETF에 10년간 매월 적립했을 때를 살펴봅니다. 성장 기대가 큰 만큼 급등과 급락의 진폭도 함께 큽니다.

투자 조건

대상 · 클라우드 ETF (SKYY)

방식 · 매월 정기 적립

기간 · 2016-07-01 ~ 2026-07-01

금액 · 300,000원 / 월

기준일 · 2026-07-01

핵심 지표

본 결과에는 세금이 반영되지 않았습니다. 과거 데이터 기준 결과입니다.

총 투자금
36,300,000원
최종 평가금액
75,856,370원
수익금
39,556,370원
누적 수익률
+109.0%
연환산 수익률(XIRR)
14.2%
매수 횟수
121

위험·회복 지표

수익률만큼 중요한 지표입니다. 이 서비스는 최대 낙폭과 손실 기간을 숨기지 않습니다.

최대 낙폭(MDD)

-46.8%

고점 대비 최대 하락폭

최장 손실 기간

0개월

손실 개월 수: 0

고점 회복 기간

13개월

성장 추이

투자원금(점선)과 평가금액(실선)의 추이입니다. 하단 값은 계산 결과와 동일합니다.

차트 로딩 중...

총 투자금 36,300,000원최종 평가금액 75,856,370원 (+109.0%), 최대 낙폭(MDD) -46.8%

왜 이 기간·이 자산인가

SKYY는 클라우드 인프라·소프트웨어·플랫폼 기업을 담는 테마 ETF입니다. 2016년 이후 클라우드는 기업 IT 지출의 중심으로 자리 잡으며 장기 성장 스토리를 그렸지만, 그 과정이 평탄하지는 않았습니다. 2020년 팬데믹 국면에서 디지털 전환 기대로 크게 뛰었다가, 2022년 금리 급등기에는 고성장·고밸류 기술주가 집중 매도되며 고점 대비 큰 폭으로 밀렸습니다. 성장 테마가 유동성과 금리 사이클에 얼마나 민감한지 보여주는 구간입니다.

결과 해석

클라우드 테마는 넓은 시장 지수보다 기술주 비중이 훨씬 높아 변동성이 큽니다. 이 구간에는 상당한 최대낙폭과 눈에 띄는 손실 기간이 있었고, 특히 2022년에는 고평가 기술주가 무겁게 조정받으며 회복까지 시간이 걸린 시기가 있었습니다. 적립식은 이런 하락 구간에 더 낮은 가격으로 매수를 이어가 평균 단가를 낮추는 데 도움이 되지만, 테마가 오래 눌리면 그 효과에도 한계가 있습니다. 성장 스토리가 아무리 매력적이어도 진입 시점의 밸류에이션이 결과를 크게 좌우합니다.

주의·한계

이 결과는 세금·거래수수료·환율 효과를 단순화한 시뮬레이션이며, 과거 성과가 미래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테마 ETF는 특정 산업에 집중돼 유행과 금리 사이클에 민감하고, 고평가 구간에 진입하면 낙폭과 손실 기간이 넓은 지수보다 커질 수 있습니다. 달러 자산이므로 원·달러 환율에 따라 원화 환산 결과가 달라집니다.

데이터 출처·한계

  • 가격 데이터 출처: Yahoo Finance / FinanceDataReader
  • 수집일: 2026-07-23
  • 적용 거래일: 2026-07-01
  • 가격 기준: 조정종가 (배당·분할 반영)
  • 매매 수수료·세금은 반영하지 않은 세전 기준입니다.
  • 과거 데이터 기준 결과이며 미래 수익률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클라우드 ETF는 나스닥과 무엇이 다른가요?

나스닥은 넓은 기술·성장주를 담지만, SKYY는 클라우드 관련 기업으로 더 좁게 집중돼 있습니다. 그만큼 클라우드 테마의 열기와 냉각에 더 민감하게 오르내립니다.

금리가 오르면 왜 더 크게 떨어졌나요?

고성장 기술주는 먼 미래 이익 기대가 밸류에이션에 반영돼 있어, 금리가 오르면 그 기대의 현재가치가 줄며 더 크게 조정받는 경향이 있습니다. 2022년이 대표적입니다.

세금이나 환율은 반영됐나요?

이 시뮬레이션은 배당·수수료·세금·환율을 단순화했습니다. 실제로는 해외 ETF 세금과 환율 변동이 더해져 최종 수익률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관련 시나리오

📋 과거 데이터 기준 결과이며, 과거 수익률이 미래 수익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 본 서비스는 투자 추천이 아닌 투자 이해를 위한 교육 목적으로 제공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