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정에너지 ETF(ICLN)에 매월 30만 원씩 10년 적립하면?
태양광·풍력 같은 친환경 발전 기업에 분산 투자하는 테마 ETF에 10년 동안 매월 적립했을 때를 살펴봅니다. 특정 산업에 집중된 만큼 유행의 부침이 결과를 크게 흔듭니다.
투자 조건
대상 · 청정에너지 ETF (ICLN)
방식 · 매월 정기 적립
기간 · 2016-07-01 ~ 2026-07-01
금액 · 300,000원 / 월
기준일 · 2026-07-01
핵심 지표
본 결과에는 세금이 반영되지 않았습니다. 과거 데이터 기준 결과입니다.
위험·회복 지표
수익률만큼 중요한 지표입니다. 이 서비스는 최대 낙폭과 손실 기간을 숨기지 않습니다.
최대 낙폭(MDD)
-49.9%
고점 대비 최대 하락폭
최장 손실 기간
4개월
손실 개월 수: 12
고점 회복 기간
27개월
성장 추이
투자원금(점선)과 평가금액(실선)의 추이입니다. 하단 값은 계산 결과와 동일합니다.
총 투자금 36,300,000원 → 최종 평가금액 61,605,974원 (+69.7%), 최대 낙폭(MDD) -49.9%
왜 이 기간·이 자산인가
ICLN은 태양광·풍력·수소 등 재생에너지 관련 글로벌 기업을 담는 테마 ETF입니다. 2016년 이후 이 10년 구간은 청정에너지 테마의 극단적인 부침을 그대로 통과합니다. 2020~2021년에는 저금리와 친환경 정책 기대가 겹치며 자금이 몰려 가격이 크게 뛰었지만, 2022년 금리 인상과 테마 열기 소멸이 이어지며 고점 대비 큰 폭으로 밀렸습니다. 한 산업에 집중된 테마가 유행을 탈 때와 식을 때의 진폭이 얼마나 큰지 보여주는 대표 사례입니다.
결과 해석
청정에너지 같은 테마 ETF는 넓게 분산된 지수보다 변동성이 훨씬 큽니다. 이 구간에는 매우 깊은 최대낙폭이 있었고 손실 구간이 길게 이어진 시기도 있어, 열기가 정점일 때 들어간 자금은 오랜 시간 회복을 기다려야 했을 수 있습니다. 적립식은 하락장에서 더 낮은 가격에 계속 사들이는 효과가 있어 평균 매수 단가를 낮춰주지만, 테마 자체가 오래 눌려 있으면 그 효과에도 한계가 있습니다. 특정 산업 하나에 미래를 거는 방식은 유행이 지나면 회복이 더딜 수 있다는 점을 함께 봐야 합니다.
주의·한계
이 결과는 세금·거래수수료·환율 효과를 단순화한 시뮬레이션이며, 과거 성과가 미래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테마 ETF는 한 산업에 집중돼 있어 유행이 식으면 낙폭과 손실 기간이 넓은 지수보다 훨씬 커질 수 있고, 특정 시점에 고평가된 상태로 진입하면 회복이 오래 걸릴 수 있습니다. 달러 자산이므로 원·달러 환율 변동에 따라 원화 환산 결과가 달라집니다.
데이터 출처·한계
- 가격 데이터 출처: Yahoo Finance / FinanceDataReader
- 수집일: 2026-07-23
- 적용 거래일: 2026-07-01
- 가격 기준: 조정종가 (배당·분할 반영)
- 매매 수수료·세금은 반영하지 않은 세전 기준입니다.
- 과거 데이터 기준 결과이며 미래 수익률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청정에너지 ETF는 왜 이렇게 변동이 큰가요?
태양광·풍력 등 몇몇 성장 산업에 집중돼 있어 정책·금리·테마 열기에 민감하게 반응합니다. 넓은 시장 지수보다 오르내림의 폭이 크고, 유행이 식으면 낙폭이 깊고 손실 기간이 길어질 수 있습니다.
적립식이면 테마 급락도 괜찮은가요?
적립식은 하락장에서 더 싼 가격에 계속 매수해 평균 단가를 낮추는 데 도움이 됩니다. 다만 테마가 장기간 눌려 있으면 그 효과에도 한계가 있어, 최대낙폭과 회복 기간을 반드시 함께 확인해야 합니다.
세금이나 환율은 반영됐나요?
이 시뮬레이션은 배당·수수료·세금·환율을 단순화한 값입니다. 실제로는 해외 ETF 세금과 원·달러 환율 변동이 더해져 최종 수익률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관련 시나리오
📋 과거 데이터 기준 결과이며, 과거 수익률이 미래 수익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 본 서비스는 투자 추천이 아닌 투자 이해를 위한 교육 목적으로 제공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