챗GPT가 공개된 무렵부터 S&P500에 매월 30만 원씩 적립했다면?
생성형 AI 붐의 도화선이 된 챗GPT 공개(2022년 11월 30일) 무렵부터, 특정 AI 개별주가 아니라 S&P500 지수 ETF(SPY)에 매월 30만 원씩 담백하게 적립했다면 지금 얼마가 됐을지 실제 데이터로 확인합니다.
⚠️ 먼저 알아둘 위험
지수도 하락장에서는 손실을 겪습니다. 적립 초기에는 평가금액이 납입금을 밑돌 수 있으며, 결과는 계속 적립했다는 전제에서만 성립합니다.
그날 무슨 일이 있었나
2022년 11월 30일 오픈AI가 챗GPT를 공개하며 생성형 AI 붐이 시작됐습니다. 이후 엔비디아 등 특정 AI 종목이 급등했지만, 당시에는 어떤 종목이 승자가 될지 알 수 없었습니다.
왜 이 날짜인가
생성형 AI 붐의 도화선이 된 챗GPT 공개일을 적립 시작 이정표로 삼아, '개별주 대신 지수에 담백하게 적립했다면'을 계산합니다.
투자 조건
대상 · S&P 500 ETF (SPY) · 매월 30만 원 정기 적립(DCA)
방식 · 매월 정기 적립
기간 · 2022-11-30 ~ 2026-07-01
금액 · 300,000원 / 월
기준일 · 2026-07-01
핵심 지표
본 결과에는 세금이 반영되지 않았습니다. 과거 데이터 기준 결과입니다.
위험·회복 지표
수익률만큼 중요한 지표입니다. 이 서비스는 최대 낙폭과 손실 기간을 숨기지 않습니다.
최대 낙폭(MDD)
-14.1%
고점 대비 최대 하락폭
최장 손실 기간
2개월
손실 개월 수: 3
고점 회복 기간
1개월
성장 추이
투자원금(점선)과 평가금액(실선)의 추이입니다. 하단 값은 계산 결과와 동일합니다.
총 투자금 13,500,000원 → 최종 평가금액 19,595,168원 (+45.1%), 최대 낙폭(MDD) -14.1%
왜 이 기간·이 자산인가
2022년 11월 30일 오픈AI가 챗GPT를 공개하며 생성형 AI 붐이 시작됐습니다. 이후 엔비디아 같은 특정 AI 종목이 폭발적으로 올랐지만, 어떤 종목이 승자가 될지는 당시 아무도 확실히 알 수 없었습니다. 이 사례는 '어떤 AI 종목을 고를까' 대신, 시장 전체를 담는 지수에 담백하게 적립했다면 어땠을지를 보여줍니다. 개별 종목의 화려함 대신 분산의 담백함을 비교해 보는 관점입니다.
결과 해석
지수 적립은 특정 종목의 대박도, 쪽박도 겪지 않고 시장 평균을 따라갑니다. 아래 지표에서 총 납입금 대비 최종 평가금액과 최대 낙폭을 확인하세요. 같은 시기 엔비디아 같은 개별주는 훨씬 크게 올랐지만, 그것은 승자를 사후에 골라 본 결과이며 그 과정의 큰 변동성과 생존자 편향을 함께 봐야 합니다. 지수 적립은 화려하지 않은 대신, 어떤 종목이 이길지 맞히지 않아도 시장 성장에 참여하는 방식입니다.
주의·한계
지수도 하락장에서는 손실을 겪습니다. 이 기간에도 조정 구간이 있었고, 적립 초기에는 평가금액이 납입금을 밑돌 수 있습니다. '지수라서 안전'이 아니라 '분산돼 개별 종목보다 변동이 완만'한 것입니다. 최대 낙폭·손실 기간을 반드시 함께 보세요. 수정종가 기준·환율·수수료·세금 미반영이며, 과거 결과가 미래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사건 사실 출처
- OpenAI — Introducing ChatGPT (2022-11-30)
- Reuters, ChatGPT launch coverage (2022-11)
요청일 vs 실제 거래일
요청일이 휴장일이면 다음 거래일부터 적립이 시작됩니다. 아래 '적용 거래일'이 실제 계산에 쓰인 날짜입니다.
데이터 출처·한계
- 가격 데이터 출처: Yahoo Finance / FinanceDataReader
- 수집일: 2026-07-28
- 적용 거래일: 2026-07-01
- 가격 기준: 조정종가 (배당·분할 반영)
- 매매 수수료·세금은 반영하지 않은 세전 기준입니다.
- 과거 데이터 기준 결과이며 미래 수익률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왜 엔비디아 대신 지수를 예로 들었나요?
챗GPT 공개 당시에는 어떤 AI 종목이 최종 승자가 될지 알 수 없었습니다. 승자를 미리 맞히는 대신, 시장 전체를 담는 지수에 담백하게 적립했을 때의 결과를 보여주기 위해 지수를 골랐습니다.
그럼 지수가 개별주보다 항상 나은가요?
아니요. 승자 개별주는 지수보다 훨씬 크게 오르기도 합니다. 다만 그것은 사후에 승자를 골라 본 결과이고, 큰 변동성과 생존자 편향이 따릅니다. 지수는 덜 화려한 대신 종목 선택 위험을 줄이는 방식입니다.
적립 초기에 손실이 있었나요?
이 기간에도 지수 조정 구간이 있어, 적립 초기에는 평가금액이 납입금을 밑도는 시기가 있을 수 있습니다. 아래 최대 낙폭·손실 기간 지표를 확인하세요.
환율·세금은 반영됐나요?
아니요. 환율·매매 수수료·세금은 반영하지 않은 세전·원화 표시입니다. 이 페이지는 과거 데이터를 보여줄 뿐 특정 상품을 권유하지 않습니다.
관련 시나리오
📋 과거 데이터 기준 결과이며, 과거 수익률이 미래 수익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 본 서비스는 투자 추천이 아닌 투자 이해를 위한 교육 목적으로 제공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