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고가·고점사건일 · 2022-06-13

40년 만의 인플레 쇼크 무렵부터 금에 매월 30만 원씩 적립했다면?

40년 만의 물가 급등이 전 세계 화제였던 2022년 중반 무렵부터 금 ETF(GLD)에 매월 30만 원씩 적립했다면 지금 얼마가 됐을지 실제 데이터로 확인합니다. '인플레 헤지' 이미지와 실제 경로가 어떻게 달랐는지 정직하게 봅니다.

⚠️ 먼저 알아둘 위험

'물가 상승=금값 상승'이라는 통념과 달리, 금리 인상기에 금값이 한동안 눌리는 손실 구간이 있었습니다. 결과는 중간에 멈추지 않고 계속 적립했다는 전제에서만 성립합니다.

그날 무슨 일이 있었나

2022년 6월 미국 소비자물가 상승률이 약 40년 만의 최고인 연 9%대까지 치솟아 인플레이션이 전 세계 최대 화제가 됐습니다. 금은 인플레 헤지로 자주 거론됐지만, 금리 인상 여파로 이 시기 금값은 한동안 눌렸습니다.

왜 이 날짜인가

인플레이션이 최대 화제였던 2022년 6월을 적립 시작 이정표로 삼아, '그 무렵부터 금에 꾸준히 적립했다면'을 계산합니다. 정확한 저점이 아니라 기억하기 쉬운 이정표입니다.

투자 조건

대상 · 금 ETF (GLD) · 매월 30만 원 정기 적립(DCA)

방식 · 매월 정기 적립

기간 · 2022-06-13 ~ 2026-07-01

금액 · 300,000원 / 월

기준일 · 2026-07-01

핵심 지표

본 결과에는 세금이 반영되지 않았습니다. 과거 데이터 기준 결과입니다.

총 투자금
15,000,000원
최종 평가금액
24,583,334원
수익금
9,583,334원
누적 수익률
+63.9%
연환산 수익률(XIRR)
25.2%
매수 횟수
50

위험·회복 지표

수익률만큼 중요한 지표입니다. 이 서비스는 최대 낙폭과 손실 기간을 숨기지 않습니다.

최대 낙폭(MDD)

-22.8%

고점 대비 최대 하락폭

최장 손실 기간

5개월

손실 개월 수: 6

고점 회복 기간

0개월

성장 추이

투자원금(점선)과 평가금액(실선)의 추이입니다. 하단 값은 계산 결과와 동일합니다.

차트 로딩 중...

총 투자금 15,000,000원최종 평가금액 24,583,334원 (+63.9%), 최대 낙폭(MDD) -22.8%

왜 이 기간·이 자산인가

2022년 6월, 미국 소비자물가 상승률이 약 40년 만의 최고 수준인 연 9%대까지 치솟으며 인플레이션이 전 세계 최대 화제가 됐습니다. '물가가 오르면 금이 오른다'는 통념 때문에 금이 인플레 헤지 수단으로 자주 거론됐지만, 정작 이 시기 금값은 급등하지 않았습니다. 오히려 인플레를 잡기 위한 금리 인상으로 한동안 금값이 눌리기도 했습니다. 통념과 실제 가격 경로가 달랐던 대표적 시기입니다.

결과 해석

적립식으로 금을 매월 담았다면, 아래 지표에서 총 납입금 대비 최종 평가금액과 최대 낙폭을 함께 보세요. '물가가 오르니 금도 바로 오르겠지'라는 기대와 달리, 금리 인상기에는 금이 한동안 정체·조정을 겪기도 했습니다. 적립식은 이런 구간에서 낮은 가격에 수량을 담아 두는 효과가 있지만, 그렇다고 상승을 보장하지는 않습니다. 최종 숫자는 '중간에 멈추지 않고 계속 적립했다면'이라는 전제 위의 결과입니다.

주의·한계

'인플레이션 = 금값 상승'은 통념일 뿐 항상 맞지 않습니다. 금은 이자가 붙지 않아 금리가 오르면 상대적으로 매력이 떨어질 수 있고, 실제로 2022년 금리 인상기에는 금값이 눌리는 구간이 있었습니다. 최대 낙폭·손실 기간을 반드시 함께 보세요. 수정종가 기준·환율·수수료·세금 미반영이며, 과거 결과가 미래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사건 사실 출처

  • U.S. Bureau of Labor Statistics — CPI report (2022-06)
  • Reuters, 2022 inflation and gold price coverage (2022-06)

요청일 vs 실제 거래일

요청일이 휴장일이면 다음 거래일부터 적립이 시작됩니다. 아래 '적용 거래일'이 실제 계산에 쓰인 날짜입니다.

데이터 출처·한계

  • 가격 데이터 출처: Yahoo Finance / FinanceDataReader
  • 수집일: 2026-07-28
  • 적용 거래일: 2026-07-01
  • 가격 기준: 조정종가 (배당·분할 반영)
  • 매매 수수료·세금은 반영하지 않은 세전 기준입니다.
  • 과거 데이터 기준 결과이며 미래 수익률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물가가 그렇게 올랐는데 왜 금이 바로 안 올랐나요?

'인플레 = 금값 상승'은 통념일 뿐입니다. 물가를 잡기 위한 금리 인상은 이자 없는 금의 매력을 떨어뜨려, 2022년에는 오히려 금값이 한동안 눌렸습니다. 통념과 실제 가격은 다를 수 있습니다.

왜 2022년 6월을 시작점으로 삼았나요?

미국 물가 상승률이 약 40년 만의 최고를 찍어 인플레이션이 최대 화제였던 시점입니다. 정확한 저점이 아니라, 누구나 기억할 이정표를 적립 시작점으로 삼은 것입니다.

적립식이면 금은 안전한가요?

아니요. 금도 가격이 오르내리는 자산이라 손실 구간이 있습니다. 적립식은 매수 타이밍 부담을 줄일 뿐 손실을 없애지 않습니다. 아래 최대 낙폭 지표를 확인하세요.

환율·세금은 반영됐나요?

아니요. 환율·매매 수수료·세금은 반영하지 않은 세전·원화 표시입니다. 이 페이지는 과거 데이터를 보여줄 뿐 특정 상품을 권유하지 않습니다.

관련 시나리오

📋 과거 데이터 기준 결과이며, 과거 수익률이 미래 수익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 본 서비스는 투자 추천이 아닌 투자 이해를 위한 교육 목적으로 제공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