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고가·고점사건일 · 2004-01-02

삼성전자를 20년 전(2004)에 사서 묻어뒀다면?

많은 사람이 삼성전자를 '2021년 최고가'로 기억하지만, 이 페이지는 20년을 거슬러 2004년 초에 1,000만 원을 넣고 팔지 않은 채 묻어뒀다면 어떻게 됐을지 실제 데이터로 확인합니다. 좋은 매수 시점의 효과와 그 사이의 여러 낙폭을 함께 봅니다.

⚠️ 먼저 알아둘 위험

20여 년 동안 여러 번의 큰 낙폭이 있었습니다. 최종 수익률은 그 하락들을 팔지 않고 견뎠다는 전제에서만 성립하며, 개별 종목이라 생존자 편향에 주의해야 합니다.

⚠️ 이 자산은 현재 시점 기준으로 선택된 개별 종목이라 과거 수익률이 실제보다 좋게 보일 수 있습니다(생존자 편향).

그날 무슨 일이 있었나

2004년 초 삼성전자에 투자해 20여 년을 묻어뒀다면을 보여주는 초장기 사례입니다. 이 기간 삼성전자는 2008년 금융위기, 2018~2019년 반도체 다운사이클, 2022년 하락장 등 여러 번의 큰 낙폭을 통과했습니다.

왜 이 날짜인가

고점(2021)이 아니라 20년 전 평범한 시점을 매수 가정일로 잡아, '오래 묻어뒀다면'과 '매수 시점의 효과'를 대조해서 보여줍니다. 데이터가 확보된 2004년 초 거래일을 시작점으로 삼았습니다.

투자 조건

대상 · 삼성전자 (005930) · 2004년 초 1,000만 원 일시 투자 후 초장기 보유

방식 · 일시 투자(한 번에)

기간 · 2004-01-02 ~ 2026-07-01

금액 · 10,000,000원

기준일 · 2026-07-01

핵심 지표

본 결과에는 세금이 반영되지 않았습니다. 과거 데이터 기준 결과입니다.

총 투자금
10,000,000원
최종 평가금액
500,648,959원
수익금
490,648,959원
누적 수익률
+4906.5%
연환산 수익률(XIRR)
19.0%
연환산 수익률
19.0%
매수가
₩6,282
최종가
₩314,500

매수가·최종가는 해당 자산의 현지 통화 표시입니다(미국·암호화폐 $, 일본 ¥, 한국 ₩). 총투자금·평가금액은 원화(₩) 기준입니다.

위험·회복 지표

수익률만큼 중요한 지표입니다. 이 서비스는 최대 낙폭과 손실 기간을 숨기지 않습니다.

최대 낙폭(MDD)

-47.3%

고점 대비 최대 하락폭

최장 손실 기간

2개월

손실 개월 수: 3

고점 회복 기간

8개월

성장 추이

투자원금(점선)과 평가금액(실선)의 추이입니다. 하단 값은 계산 결과와 동일합니다.

차트 로딩 중...

총 투자금 10,000,000원최종 평가금액 500,648,959원 (+4906.5%), 최대 낙폭(MDD) -47.3%

왜 이 기간·이 자산인가

2004년 초의 삼성전자는 이미 한국을 대표하는 대기업이었지만, 지금처럼 '국민주'로 완전히 자리 잡기 전이었고 반도체 사이클의 부침을 반복하던 시기였습니다. 이 20여 년 동안 삼성전자는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 2018~2019년 반도체 다운사이클, 2022년 하락장 등 여러 번의 큰 낙폭을 지나왔습니다. '20년 묻어두기'는 편안한 직선 상승이 아니라, 여러 번의 하락을 팔지 않고 통과했을 때만 성립하는 경로입니다.

결과 해석

고점(2021)이 아니라 20년 전 평범한 시점에 산 이 사례는 '언제 샀는가'가 결과를 크게 바꾼다는 것을 보여줍니다. 아래 지표의 최종 평가금액과 연환산 수익률(XIRR)을 보되, 그 20년 동안 여러 번 찾아온 최대 낙폭과 손실 기간을 반드시 함께 확인하세요. 그 하락 구간에서 팔았다면 결과는 전혀 달라집니다. 매월 나눠 담는 적립 방식이었다면 특정 시점 단가에 덜 의존했을 것입니다. 개별 종목이라 지수보다 위험이 큽니다.

주의·한계

삼성전자는 살아남아 크게 성장한 대표 기업이라 생존자 편향에 주의해야 합니다. 2004년에 유망해 보였던 다른 종목을 골랐다면 결과는 전혀 달랐을 수 있습니다. 또한 이 경로에는 여러 번의 큰 낙폭이 있었고, 그때마다 팔지 않고 버텨야 이 결과가 나옵니다. 수정종가(배당·분할·액면분할 반영) 기준·원화 표시이며 수수료·세금 미반영이고, 최대 낙폭과 손실 기간을 반드시 함께 보세요.

사건 사실 출처

  • 한국거래소(KRX) 삼성전자 장기 시세
  • Yahoo Finance 005930.KS 수정종가 히스토리 (2004~)

요청일 vs 실제 거래일

요청일이 휴장일이면 다음 거래일 종가로 체결됩니다. 아래 '적용 거래일'이 실제 계산에 쓰인 날짜입니다.

데이터 출처·한계

  • 가격 데이터 출처: Yahoo Finance / FinanceDataReader
  • 수집일: 2026-07-28
  • 적용 거래일: 2026-07-01
  • 가격 기준: 조정종가 (배당·분할 반영)
  • 이 자산은 현재 시점 기준으로 선택된 개별 종목이라 과거 수익률이 실제보다 좋게 보일 수 있습니다(생존자 편향).
  • 매매 수수료·세금은 반영하지 않은 세전 기준입니다.
  • 과거 데이터 기준 결과이며 미래 수익률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왜 최고가(2021)가 아니라 2004년을 골랐나요?

고점 매수 사례는 따로 있고, 이 페이지는 반대로 '20년 전 평범한 시점에 사서 묻어뒀다면'을 보여주려는 것입니다. 매수 시점이 결과를 얼마나 바꾸는지를 대조해서 이해하는 데 목적이 있습니다.

20년 동안 계속 오르기만 했나요?

아니요. 2008년 금융위기, 2018~2019년 반도체 다운사이클, 2022년 하락장 등 여러 번의 큰 하락이 있었습니다. 아래 최대 낙폭·손실 기간 지표를 반드시 확인하세요. 이 결과는 그 하락들을 팔지 않고 견뎠다는 전제 위에 있습니다.

이 결과가 삼성전자를 사라는 뜻인가요?

아니요. 이 페이지는 과거 한 종목의 경로를 데이터로 보여줄 뿐이며 어떤 종목도 권유하지 않습니다. 삼성전자는 끝까지 살아남아 성장한 종목만 뒤돌아본 것이라 생존자 편향에 주의해야 합니다.

환율·세금은 반영됐나요?

삼성전자는 국내 주식이라 원화 표시이며 환율 문제는 없습니다. 다만 매매 수수료·세금·배당세는 반영하지 않은 세전 기준입니다. 수정종가로 배당과 액면분할은 반영되어 있습니다.

관련 시나리오

📋 과거 데이터 기준 결과이며, 과거 수익률이 미래 수익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 본 서비스는 투자 추천이 아닌 투자 이해를 위한 교육 목적으로 제공됩니다.

⚠️ 현재 시점의 대표 자산을 기준으로 계산한 결과이며, 과거 당시의 시장 구성과는 다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