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 500에 3,600만 원을 한 번에 넣고 10년 보유하면?

같은 총액을 적립 대신 한 번에 넣는 방식으로, 진입 타이밍의 위험을 전액 부담하는 대신 초기 상승을 온전히 누리는 특성을 보여 줍니다.

투자 조건

대상 · S&P 500 (SPY)

방식 · 일시 투자(한 번에)

기간 · 2016-07-01 ~ 2026-07-01

금액 · 36,000,000원

기준일 · 2026-07-01

핵심 지표

본 결과에는 세금이 반영되지 않았습니다. 과거 데이터 기준 결과입니다.

총 투자금
36,000,000원
최종 평가금액
150,142,423원
수익금
114,142,423원
누적 수익률
+317.1%
연환산 수익률(XIRR)
15.3%
연환산 수익률
15.3%
매수가
179원
최종가
746원

위험·회복 지표

수익률만큼 중요한 지표입니다. 이 서비스는 최대 낙폭과 손실 기간을 숨기지 않습니다.

최대 낙폭(MDD)

-33.7%

고점 대비 최대 하락폭

최장 손실 기간

0개월

손실 개월 수: 0

고점 회복 기간

15개월

성장 추이

투자원금(점선)과 평가금액(실선)의 추이입니다. 하단 값은 계산 결과와 동일합니다.

차트 로딩 중...

총 투자금 36,000,000원최종 평가금액 150,142,423원 (+317.1%), 최대 낙폭(MDD) -33.7%

왜 이 기간·이 자산인가

2016년 7월부터 2026년 7월까지 10년은 미국 대형주가 전반적으로 우상향했지만, 2018년 조정, 2020년 팬데믹 급락, 2022년 조정 같은 굵직한 하락 구간을 포함합니다. 같은 3,600만 원을 매월 나눠 적립하는 대신 시작 시점에 한 번에 넣었다면, 이후 상승 구간의 상승을 처음부터 온전히 실었을 것입니다. 동일 총액을 일시투자할 때와 적립할 때가 어떻게 다른지 대조하는 사례입니다.

결과 해석

일시투자는 시작 시점에 전액을 넣어 진입 타이밍 위험을 한 번에 전액 부담합니다. 이 구간처럼 시작 후 전반적으로 우상향한 경우에는 초기부터 많은 금액이 상승에 실려 유리하게 작용하는 경향이 있지만, 시작 직후 2020년 급락 같은 큰 최대낙폭을 만나면 그 낙폭을 전액 부담하며 원금 아래에 머무는 손실 기간과 회복 기간을 온전히 견뎌야 합니다. 적립은 매수를 분산해 초기 낙폭 부담을 줄이는 대신 상승 구간에서는 뒤늦게 따라붙습니다. 어느 방식도 항상 유리하지 않으며, 시작 시점의 흐름에 따라 결과가 갈립니다.

주의·한계

이 결과는 시작 시점에 한 번에 넣는 특정 타이밍을 가정한 단순 시뮬레이션이며, 세금·거래수수료·환율 효과는 반영하지 않았습니다. 특정 10년 구간 하나에 의존하므로 시작 시점을 바꾸면 낙폭과 결과가 달라집니다. 달러 자산이므로 원화 환율에 따라 체감 손익이 달라지고, 과거 성과가 미래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어떤 방식도 권유하지 않습니다.

데이터 출처·한계

  • 가격 데이터 출처: Yahoo Finance / FinanceDataReader
  • 수집일: 2026-07-23
  • 적용 거래일: 2026-07-01
  • 가격 기준: 조정종가 (배당·분할 반영)
  • 매매 수수료·세금은 반영하지 않은 세전 기준입니다.
  • 과거 데이터 기준 결과이며 미래 수익률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일시투자가 적립보다 유리한가요?

구간에 따라 다릅니다. 시작 후 우상향한 구간에서는 일시투자가 앞선 경향이 있지만, 시작 직후 큰 낙폭을 만나면 그 낙폭을 전액 부담해야 했습니다.

한 번에 넣으면 낙폭이 더 큰가요?

낙폭의 비율 자체는 자산이 정하지만, 일시투자는 시작 직후의 낙폭을 전액 부담한다는 차이가 있습니다. 적립은 매수를 분산해 초기 낙폭 부담을 줄입니다.

그래서 어떤 방식을 선택해야 하나요?

이 자료는 어느 방식도 권하지 않습니다. 방식마다 감내할 낙폭과 손실 기간이 다르므로, 정직한 낙폭을 확인하고 본인 상황에 맞게 판단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관련 시나리오

📋 과거 데이터 기준 결과이며, 과거 수익률이 미래 수익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 본 서비스는 투자 추천이 아닌 투자 이해를 위한 교육 목적으로 제공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