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악의 시작정기투자

일본 버블 직전 일본 주식 정기 투자

1989년 말 일본 증시 역사적 고점에서 매월 30만 원씩 투자를 시작했다면?

#일본#버블#잃어버린30년#최악시작점#정기투자

이 시나리오는 무엇을 보여주나요?

투자 기간 · 1989년 12월 ~ 2020년 12월 (31년)

투자 방식 · 매월 30만원 정기 투자

대상 자산 · 일본 주식 ETF (EWJ, TOPIX 연동)

잃어버린 30년 — 고점 매수의 극단적 사례 (추정)

핵심 결과

운영자가 과거 데이터로 검증한 값입니다.

총 투자금

투자 기간 동안 넣은 원금 합계

1억 1,160만원
최종 평가금액

종료 시점의 평가금액

9,800만원
누적 수익률
-12%
연환산 수익률 (XIRR)

투자 시점(타이밍)을 반영한 개인 수익률

연 -0.4% (추정)

위험 · 회복 지표

장기 투자 중 실제로 견뎌야 했던 하락입니다. 이 부분을 숨기지 않습니다.

최대 낙폭 (MDD)

-65.2%

고점 대비 최대 하락

최장 손실 기간

180개월

원금 밑돈 최장 연속 기간

고점 회복 기간

아직 미회복

직전 고점을 되찾기까지

만약 중간에 멈췄다면?

일본 버블 붕괴는 장기 투자에서도 손실이 날 수 있음을 보여주는 대표 사례입니다. 31년간 정기 투자를 해도 원금을 밑돌았습니다. 모든 자산이 장기적으로 우상향하지는 않습니다. 수치는 추정값입니다.

하락 구간에서 투자를 멈추면 평균 매입단가를 낮출 기회와 이후 반등 수익을 함께 잃게 됩니다. 다만 이 결과가 모든 자산·모든 기간에서 반복된다는 보장은 없습니다.

데이터 출처와 한계

  • 수정종가 기준 (EWJ ETF 기준, 환율 미반영). EWJ는 1996년 상장, 이전 기간은 일본 TOPIX 기반 가상 시뮬레이션. 수치는 추정값입니다.
  • 수정종가(배당·분할 조정) 기준이며, 별도 표기가 없으면 환율은 미반영입니다.
  • 거래 수수료·세금은 반영되지 않았습니다. 실제 세후 수익률은 이보다 낮습니다.
  • 과거 데이터 기준 결과이며 미래 수익률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 과거 데이터 기준 결과이며, 과거 수익률이 미래 수익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 본 서비스는 투자 추천이 아닌 투자 이해를 위한 교육 목적으로 제공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