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제·밈사건일 · 2021-07-23

1년 미뤄진 도쿄 올림픽 개막 무렵부터 S&P500에 매월 적립했다면?

코로나로 1년 미뤄졌던 도쿄 올림픽이 개막한 2021년 7월 23일 무렵부터 S&P500(SPY)에 매월 30만 원씩 적립했다면 어떻게 됐을지 실제 데이터로 확인합니다. 시작 직후 곧바로 2022년 하락장을 만난, 상대적으로 짧은 적립 사례입니다.

⚠️ 먼저 알아둘 위험

이 시작 시점은 2022년 하락장 직전이라, 적립 초반부터 평가액이 원금을 밑도는 손실 구간이 뚜렷했습니다. 최대 낙폭과 손실 기간을 반드시 함께 확인하세요.

그날 무슨 일이 있었나

2021년 7월 23일, 코로나로 사상 처음 1년 연기됐던 2020 도쿄 올림픽이 마침내 개막했습니다. 여기서는 이 날을 기억하기 쉬운 적립 시작점으로만 사용하며, 시작 직후 2022년 하락장을 만나는 짧은 적립 사례입니다.

왜 이 날짜인가

많은 사람이 기억하는 대중적 이정표를 '적립 시작일'의 기준으로 삼았습니다. 올림픽 개막이 지수 흐름의 원인이라는 뜻이 아니라, 기억하기 쉬운 날짜라는 의미입니다.

투자 조건

대상 · S&P 500 ETF (SPY) · 2021년 7월부터 매월 30만 원 적립

방식 · 매월 정기 적립

기간 · 2021-07-23 ~ 2026-07-01

금액 · 300,000원 / 월

기준일 · 2026-07-01

핵심 지표

본 결과에는 세금이 반영되지 않았습니다. 과거 데이터 기준 결과입니다.

총 투자금
18,300,000원
최종 평가금액
28,528,556원
수익금
10,228,556원
누적 수익률
+55.9%
연환산 수익률(XIRR)
18.1%
매수 횟수
61

위험·회복 지표

수익률만큼 중요한 지표입니다. 이 서비스는 최대 낙폭과 손실 기간을 숨기지 않습니다.

최대 낙폭(MDD)

-15.9%

고점 대비 최대 하락폭

최장 손실 기간

12개월

손실 개월 수: 15

고점 회복 기간

1개월

성장 추이

투자원금(점선)과 평가금액(실선)의 추이입니다. 하단 값은 계산 결과와 동일합니다.

차트 로딩 중...

총 투자금 18,300,000원최종 평가금액 28,528,556원 (+55.9%), 최대 낙폭(MDD) -15.9%

왜 이 기간·이 자산인가

2021년 7월 23일은 코로나로 사상 처음 1년 연기됐던 2020 도쿄 올림픽이 마침내 개막한 날입니다. 이 기억하기 쉬운 시점을 시작점 삼아 S&P500에 매월 적립을 가정합니다. 그런데 이 시작 시점은 2022년 인플레이션·금리인상 하락장이 곧바로 닥친 직전이라, 적립 초반부터 상당 기간 평가액이 원금을 밑도는 힘든 구간을 지나게 됩니다.

결과 해석

이 사례는 '시작하자마자 하락장을 만난 적립'이 어땠는지를 보여줍니다. 한 번에 몰아넣었다면 초반 하락에 전액이 물렸겠지만, 적립은 하락장 동안 같은 30만 원으로 더 많은 수량을 담게 되어 평균 단가를 낮추는 효과가 있습니다. 아래 지표에서 총투자원금과 최종 평가금액, 수익률(XIRR)을 보되, 시작 직후의 최대 낙폭과 손실 기간을 반드시 함께 확인하세요. 시작 시점이 나빴다고 반드시 실패로 끝나는 것은 아니지만, 견디는 시간이 필요했습니다.

주의·한계

도쿄 올림픽 개막은 '기억하기 쉬운 날짜'일 뿐, 지수 흐름의 원인이 아닙니다. 이 사례는 적립 기간이 상대적으로 짧고 시작 직후 하락장을 만나, 초반 손실 구간이 뚜렷합니다. 지수 적립도 손실 구간이 있으며 미래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SPY는 미국 지수라 실제로는 환율 영향을 받지만, 이 계산은 환율·수수료·세금 미반영 세전 기준입니다. 최대 낙폭·손실 기간을 반드시 함께 보세요.

사건 사실 출처

  • ESPN, 'Tokyo Olympics opening ceremony rescheduled for July 23, 2021'
  • Britannica, 'Tokyo 2020 Olympic Games' (opening 2021-07-23)

요청일 vs 실제 거래일

요청일이 휴장일이면 다음 거래일부터 적립이 시작됩니다. 아래 '적용 거래일'이 실제 계산에 쓰인 시작일입니다.

데이터 출처·한계

  • 가격 데이터 출처: Yahoo Finance / FinanceDataReader
  • 수집일: 2026-07-28
  • 적용 거래일: 2026-07-01
  • 가격 기준: 조정종가 (배당·분할 반영)
  • 매매 수수료·세금은 반영하지 않은 세전 기준입니다.
  • 과거 데이터 기준 결과이며 미래 수익률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시작하자마자 하락장이면 적립은 실패인가요?

꼭 그렇지는 않습니다. 하락장 동안 적립하면 같은 금액으로 더 많은 수량을 사서 평균 단가가 낮아지고, 이후 회복 시 그 수량이 힘을 냅니다. 다만 그 사이 평가액이 원금을 밑도는 구간을 견뎌야 합니다. 아래 최대 낙폭·손실 기간을 확인하세요.

왜 도쿄 올림픽을 시작점으로 잡았나요?

많은 사람이 기억하는 대중적 이정표를 '적립 시작 시점'의 기준으로 삼은 것입니다. 올림픽 개막이 지수 흐름의 원인이라는 뜻은 아니며, 기억하기 쉬운 날짜일 뿐입니다.

적립 기간이 짧으면 결과가 어떻게 다른가요?

기간이 짧을수록 복리 시간이 짧고, 시작 시점 근처의 시장 흐름이 결과에 더 크게 반영됩니다. 이 사례는 시작 직후 하락장을 만나 초반 손실 구간이 뚜렷하며, 더 일찍 시작한 다른 적립 사례와 비교해 보면 차이를 알 수 있습니다.

환율·세금은 반영됐나요?

아니요. SPY는 미국 지수라 실제로는 환율 영향을 받지만, 이 계산은 환율·수수료·세금 미반영 세전 기준입니다. 원화 환산·세금은 실제 손익에 추가로 영향을 줍니다.

관련 시나리오

📋 과거 데이터 기준 결과이며, 과거 수익률이 미래 수익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 본 서비스는 투자 추천이 아닌 투자 이해를 위한 교육 목적으로 제공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