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의 모든 것의 수익률인베스트월드
자산 비교투자 성향

배우기

지식 백과방법론데이터 출처위기 도감투자 이야기

서비스

소개개인정보처리방침이용약관문의FAQ

본 서비스는 과거 데이터 기준으로 계산된 결과를 제공하며, 투자 추천이 아닌 투자 이해를 위한 교육 목적으로 운영됩니다.
과거 수익률이 미래 수익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 2026 인베스트월드

연금

연금 시뮬레이션

국민연금·퇴직연금·개인연금이 각각 무엇인지 먼저 보고, 조건을 넣어 매달 얼마가 되는지 계산해 봅니다. 세 제도 중 둘은 적립금이 줄어들 수 있습니다.

2026년 귀속 기준조문·고시 확인 2026-10-051차 출처 16개세무·연금 상담 아님

연금 세 가지

한국의 노후 소득은 세 층으로 되어 있습니다. 이름은 다 연금이지만 돈을 넣는 사람도, 운용 성과가 나빴을 때 손해를 보는 사람도 서로 다릅니다.

1층 · 국가

국민연금

소득의 9.5%를 내고 1969년 이후 출생 기준 65세부터 평생 받습니다. 직장가입자는 본인 4.75%, 회사 4.75%로 나눠 냅니다.

최소 10년을 채우지 못하면 연금이 아니라 반환일시금으로 돌려받습니다.

2층 · 회사

퇴직연금

회사가 넣어 줍니다. DB 는 회사가 굴려 퇴직 직전 임금 × 근속연수를 주고, DC 는 회사가 해마다 임금총액의 1/12 이상을 넣어 주면 가입자가 굴립니다. IRP 는 내 계좌로, 퇴직급여를 옮겨 담고 추가로 넣을 수도 있습니다.

DC·IRP 는 적립금이 줄 수 있습니다. 위험자산은 70%까지만 담깁니다.

3층 · 나

개인연금

내가 넣습니다. 납입액의 12% 또는 15%를 세액공제로 돌려받고, 굴리는 동안 운용수익에 세금을 매기지 않으며, 받을 때 3.3~5.5%만 냅니다.

이 혜택은 만 55세까지 돈이 묶이는 대가입니다. 그전에 빼면 16.5%를 물어 받은 공제보다 더 낼 수 있습니다.

국민연금·퇴직연금·개인연금 비교
기준국민연금퇴직연금개인연금
누가 넣나나와 회사가 절반씩(지역가입자는 전액). 2026년 보험료율 9.5%회사가 넣는다. DC 는 해마다 임금총액의 1/12 이상내가 넣는다. 연 1,800만원까지
운용 위험을 누가 지나국가. 받을 금액이 법으로 정해져 있고 물가에 연동된다DB 는 회사, DC·IRP 는 가입자 본인 — 적립금이 줄 수 있다가입자 본인 — 적립금이 줄 수 있다
언제 받나1969년 이후 출생은 65세부터 죽을 때까지만 55세 이후. 일시금과 연금 중에 고른다만 55세 이후. 그전에 빼면 16.5%
물가를 따라가나따라간다. 2026년에는 2.1% 올려 지급한다따라가지 않는다. 운용 성과가 전부다따라가지 않는다. 운용 성과가 전부다
세금연금소득으로 과세(다른 소득과 합산)연금으로 받으면 퇴직소득세의 50~70%만넣을 때 12~15% 공제, 받을 때 3.3~5.5%
누가 넣나

국민연금 나와 회사가 절반씩(지역가입자는 전액). 2026년 보험료율 9.5%

퇴직연금 회사가 넣는다. DC 는 해마다 임금총액의 1/12 이상

개인연금 내가 넣는다. 연 1,800만원까지

운용 위험을 누가 지나

국민연금 국가. 받을 금액이 법으로 정해져 있고 물가에 연동된다

퇴직연금 DB 는 회사, DC·IRP 는 가입자 본인 — 적립금이 줄 수 있다

개인연금 가입자 본인 — 적립금이 줄 수 있다

언제 받나

국민연금 1969년 이후 출생은 65세부터 죽을 때까지

퇴직연금 만 55세 이후. 일시금과 연금 중에 고른다

개인연금 만 55세 이후. 그전에 빼면 16.5%

물가를 따라가나

국민연금 따라간다. 2026년에는 2.1% 올려 지급한다

퇴직연금 따라가지 않는다. 운용 성과가 전부다

개인연금 따라가지 않는다. 운용 성과가 전부다

세금

국민연금 연금소득으로 과세(다른 소득과 합산)

퇴직연금 연금으로 받으면 퇴직소득세의 50~70%만

개인연금 넣을 때 12~15% 공제, 받을 때 3.3~5.5%

1세 제도의 진짜 차이운용 성과가 나빴을 때 누가 손해를 보는가
  • 국민연금 — 국가가 정한 산식대로 나오고, 2026년에는 물가에 맞춰 2.1% 올려 지급합니다. 시장이 나빠도 연금액이 줄지 않습니다.
  • 퇴직연금 DB — 회사가 굴립니다. 운용 성과가 좋아도 더 받지 않고, 나빠도 덜 받지 않습니다.
  • 퇴직연금 DC·IRP — 가입자가 굴립니다. 적립금이 원금보다 줄어들 수 있고, 그 손실을 메워 주는 장치는 없습니다.
  • 개인연금 — 가입자가 굴립니다. 세액공제는 받은 해의 세금을 줄여 줄 뿐 원금 손실을 보전하지 않습니다.

보험료율은 2026년부터 2033년까지 단계적으로 오릅니다 — 사업장가입자 본인 부담은 4.75%에서 2033년 6.5%로, 지역가입자는 9.5%에서 13%로 올라갑니다. 아래 계산기는 2026년 요율로 계산합니다.

계산해 보기

2026년 귀속 규칙 · 모든 계산은 이 브라우저에서 합니다

가입 유형

국민연금 예상 월 수령액

65세부터 매달 108만원을 평생 받고, 이 금액은 물가에 연동됩니다.

  • 출생 1990년
  • 가입 30년
  • 월 소득 350만원
  • 수령 정상 · 65세

예상 월 수령액

108만원

65세부터 평생

기본연금액(연액)

1,295만원

상수 1.29 적용

가입기간별 비율

100%

20년 이상 전액

조기·연기 조정

100.0%

정상

부양가족연금액(연액)

0원

배우자 306,630원 · 자녀·부모 1인 204,360원

내가 내는 월 보험료

17만원

직장가입자 4.75% · 기준소득월액 350만원

수급 개시 연령

65세

출생연도 기준

B값은 지금 소득을 가입 기간 평균으로 가정한 근사치입니다. A값 319만원(2026-01-01~2026-12-31)과 상수 1.29로 계산했습니다.

2026-10-05 기준 · 출처 국민연금법 · 보건복지부 고시 제2026-12호 · 인베스트월드 · investworlds.org

과거 기록이며 투자 추천이 아닙니다. 미래 수익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규칙 자산 8단계 소득세율표를 포함해 모든 수치는 2026년 귀속 기준이고 조문·고시 확인일은 2026-10-05 입니다.

이 계산이 닿지 않는 곳

확정하지 못한 것 11건무엇을 왜 못 썼고, 그래서 이 화면이 무엇을 말하지 않는지 · 펼쳐 보기
  1. 1. 1988~1998년 구간의 소득대체율(%)

    왜 — 상수 2.400 은 연혁 조문(법률 제3902호 §47①)으로 확인했습니다. 다만 1999년 이후에 전부 들어맞는 환산식(상수÷3)을 그 구간에 적용하면 80%가 나와 통상 알려진 70%와 어긋납니다. 어느 쪽이 맞는지는 조문만으로 가려지지 않아 조문으로 확인된 상수만 싣습니다.

    그래서 — 연도별 표에는 상수 2.400 만 적고 그 구간의 %는 쓰지 않는다. 화면에서 1998년 이전 가입분의 소득대체율을 숫자로 말하지 않는다

  2. 2. 연도별 기준소득월액 재평가율(B값 계산에 필요)

    왜 — 보건복지부 고시 제2026-12호의 재평가율 표가 고시 본문이 아니라 첨부 파일(hwpx·pdf) 안의 이미지로만 실려 있습니다. 그래서 이 계산기는 재평가율을 쓰지 않고, B값을 입력받거나 가정합니다.

    그래서 — B값을 과거 기준소득월액에서 직접 계산할 수 없다. 시뮬레이터는 B값을 사용자가 넣거나 현재가치 기준 평균으로 가정하고, 그 가정을 화면에 적는다

  3. 3. 2027년 7월 이후 기준소득월액 상·하한

    왜 — 매년 3월 31일까지 고시하는 값이라(영 §5③) 아직 고시되지 않았다

    그래서 — 2027-07-01 이후 구간은 계산하지 않는다. 장기 추계에서는 현재 값을 고정한다는 사실을 밝힌다

  4. 4. 2027년 이후 A값

    왜 — 매년 1월 고시 사항이라 아직 없다

    그래서 — 미래 A값은 추정하지 않는다. 추계가 필요하면 '현재 A값 고정' 가정을 화면에 적는다

  5. 5. 특수직종근로자의 범위

    왜 — 대통령령 소관인데 해당 조문을 받지 않았다

    그래서 — 수급개시연령이 5세 빠르다는 사실만 쓰고 어떤 직종인지는 쓰지 않는다

  6. 6. §61②·§63의2 의 '소득이 있는 업무' 기준

    왜 —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사항인데 해당 조문을 받지 않았다

    그래서 — 조기노령연금 청구 요건과 재직자 감액의 적용 여부를 금액 기준으로 단정하지 않는다. 감액 산식의 초과소득월액(= 소득월액 − A값)만 쓴다

  7. 7. 연금소득 간이세액표·근로소득 간이세액표

    왜 — 대통령령 별표 소관이고 받지 않았다

    그래서 — 공적연금의 매월 원천징수액은 계산하지 않는다. 연말정산·확정신고로 정산된다는 사실만 쓴다

  8. 8. 연금 실제 수령연차의 세부 산정(소득세법 §129①5의3 후단 위임)

    왜 — 대통령령으로 정한다고만 확인했고 해당 시행령 조문을 받지 않았다

    그래서 — 10년/20년 경계의 세율 단계는 쓰되, 수령연차를 몇 년차로 세는지의 세부는 쓰지 않는다. 영 §40의2④ 의 연금수령연차와 같은 개념인지도 단정하지 않는다

  9. 9. 국세청·국민연금공단 해설자료 교차검증

    왜 — 이 수집은 법령 원문과 고시만 썼습니다 — 조문·부칙·시행령·고시를 서로 대조하거나, 이미 2차 출처로 검증된 사내 세금 규칙과 대조했습니다. 실무 해설자료로 한 번 더 맞춰 본 항목은 아닙니다.

    그래서 — verified=single 인 26개 항목은 1차 출처(조문) 하나로만 확인됐다(전체 58개 중). 조문 자체가 최상위 출처라 값이 틀릴 가능성은 낮지만, 실무 적용 해석이 조문과 다른 자리가 있을 수 있다. 이 건수는 이 파일을 만든 스크립트가 세어 넣은 값이라 항목이 바뀌면 함께 바뀐다

  10. 10. 퇴직연금 사전지정운용제도(디폴트옵션)·중소기업퇴직연금기금

    왜 — 이번 수집 범위 밖이다

    그래서 — 시뮬레이터에서 다루지 않는다

  11. 11. 건강보험료 — 연금소득의 보험료 산정 반영

    왜 — 국민건강보험법 소관이고 이번에 조문을 받지 않았다

    그래서 — 세금만 계산하고 건강보험료는 계산하지 않는다는 사실을 화면에 적는다. lib/dividend/tax.ts 의 금융소득 1,000만원 기준은 배당에 대한 것이지 연금소득 기준이 아니다

이 계산기가 다루는 범위와 다루지 않는 것

이 갈래는 '국민연금·퇴직연금·개인연금 3층을 합치면 노후에 매달 얼마가 되는가'를 보여 주는 시뮬레이터의 재료다. 그래서 ①국민연금 기본연금액 산식과 그 입력값(상수·A값·B값·기준소득월액 상하한·보험료율·수급개시연령·조기/연기 조정), ②퇴직연금의 적립 구조(DB 법정 최저수준·DC 부담금)와 수령 단계 과세(퇴직소득세·이연퇴직소득세 감면·연금수령한도), ③개인연금의 납입·공제·수령 과세에 집중했다. 다루지 않은 것: 장애연금·유족연금·반환일시금·분할연금, 공무원연금 등 직역연금과의 연계, 기초연금, 건강보험료 피부양자 판정, 중소기업퇴직연금기금, 사전지정운용제도(디폴트옵션)의 상품 구성. 이 수집은 제도 사실만 담는다 — 무엇을 하라는 제안이나 개별 사안의 결론은 들어 있지 않고, 세 제도 중 어느 쪽이 유리한지도 판단하지 않는다.

이 계산은 제도를 설명하기 위한 근사치입니다. 실제 수령액은 국민연금공단·회사·금융기관이 확정한 값과 다릅니다 — 국민연금은 가입 기간 전체의 소득을 연도별 재평가율로 환산해 계산하고, 퇴직연금·개인연금은 운용 결과에 따라 달라집니다. 건강보험료는 계산에 넣지 않았습니다.

세무·연금 상담이 아닙니다. 이 화면은 제도가 어떻게 되어 있는지를 설명할 뿐 개별 사안을 판단하지 않고, 어느 제도가 유리한지도 말하지 않습니다. 실제 신청·수령 조건은 국민연금공단과 가입하신 금융기관에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2026년 귀속 기준 · 조문·고시 확인 2026-10-05 · 1차 출처 16개